했던 내용 또하거나 뭔 쓸데없는 심리전 계속 반복하거나
싫은 남자(성희롱범에 준함)를 갑자기 집에불러서 같이 요리하고 청소하거나 같이 놀러가거나 그런 이상한 전개밖에 없네
한걸음씩 진행해서 자연스럽게 되려면 아직 먼 듯 지금은 아예 체계적으로 써도 좀 딸리는 수준이잖아
한걸음씩 진행해서 자연스럽게 되려면 아직 먼 듯 지금은 아예 체계적으로 써도 좀 딸리는 수준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