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 : 오 웹소설을 AI가 써준다고? 그걸 이용해서 글 써서 팔아먹자


현실 : 독자는 굳이 작가라는 중간자를 경유해서 소설을 읽지 않고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소설 쓰라고 명령해서 맞춤형으로 읽음.


웹소설 시장의 종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