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자산 100에 하나 사고 행사가격 80달러인 풋옵션 5달러에 하나 사고 실제 가격이 50달러로 떨어졌다고 가정해보면 105달러 산게 80달러 가치가 된거 (-25) 만약 헷징 안했으면 100에서 50되는거임 (-50)
ㅇㅇ 2(220.85)2025-05-19 08:19
답글
@ㅇㅇ2(220.85)
51까지만 떨어지면? - dc App
익명(bangonick0138)2025-05-19 08:20
답글
그럼 전자는 80의 가치 후자는 51의 가치
ㅇㅇ 2(220.85)2025-05-19 08:21
답글
풋옵션이 80에 팔수있는 권리니까
ㅇㅇ 2(220.85)2025-05-19 08:21
답글
이런 큰 차이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옵션 가격 산정이 좆같이 어려워서 그럼. 가격하락을 예측했다면 옵션을 파는 금융사가 가격책정을 5달러보다 높게 했어야함. 금융수학의 첫 목표가 옵션 가격 계산 잘하는서
ㅇㅇ 2(220.85)2025-05-19 08:25
답글
왜 본문 상황으로는 햇징이 안되는가: 인버스(공매도)랑 풋옵션이 다른거임
ㅇㅇ 2(220.85)2025-05-19 08:28
Moonchild(resolve0716)2025-05-19 08:18
이런씨발ㅋㅋㅋㅋㅋㅋㅋ
ㅇㅇ 4(119.192)2025-05-19 09: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fine0748)2025-05-19 09:21
답변들이 핀트가 다름 질문자는 지금 숏으로 헤지를 왜하는가를 묻고 있음 일단 롱숏이라는 단어는 선물용어임 근데 답변들은 콜풋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이건 옵선용어임 둘은 다름 즉 질문자는 a를 왜하냐고 묻는데 b를 왜하는지 답변하는상황
익명(somehow8885)2025-05-19 09:24
답글
그럼 형이 설명 가능? 진심 궁금함 - dc App
익명(bangonick0138)2025-05-19 09:25
답글
당연히 세금과 레버리지때문임 이게 우리나라 투자자면 이해가 잘 안갈수있는데 왜냐면 미국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처럼 거래세가 아니고 양도세임 특히 장기투자하면 세금이 낮아짐 즉 투자자는 굳이 팔고 싶지않다는거임 이미 10년 20년 ㅈㄴ투자했고 세율이 낮아진다한들 세금의 절대적인 양은 클거거든 그러니까 평소에 목돈으로 투자하다가 경기침체를 예상하면 숏때리는거임 이게 첫번째이유인 세금이고 두번째는 레버리지인데 미국 투자자들은 우리나라처럼 부동산에 대부분의 자산이 묶여있지않음 오히려 주..식에 묶어두지 그렇다는건 여윳돈으로 1배수 숏etf ㅇㅈㄹ하면 생활비도 부족해지는 상황이 오는거임(월 100벌고 70투자 30생활비인데 헷지하자고 이미 1억 투자했는데 30으로 헷지가 가능하겠음? 가능하다고해도 생활비는?) 그러니까
익명(somehow8885)2025-05-19 09:31
답글
레버리지있는 선물을 숏치고 헷징하고 나머지 생활비 쓰는거임
익명(somehow8885)2025-05-19 09:31
답글
디시콘발사대(fcbjsjmu1t9f)2025-05-19 13:10
답글
@ㅇㅇ
내가 o3랑 정리한 결론이 이거였음
디시콘발사대(fcbjsjmu1t9f)2025-05-19 13:11
왤케 사람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5(211.252)2025-05-19 09:28
답글
점점 사람같아져서 오히려 쓸모없어지는 역설이 발생하는거 아녀?
ㅇㅇ 12(218.147)2025-05-19 13:55
급등락 리스크를 헷징하기 위한거임 선물은 현물처럼 장투하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조정 구간에서
청산(exit) 전략을 잘 짜야함. 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태에서 롱을 잡고, 헷징 숏을 들어가면 롱이 조정 받을 때,
헷징 숏으로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수익을 확정할 수 있음. 그렇게 발생한 수익으로 롱 포지션을 더 담을 수 있고.
하나의 거래에서 하나의 포지션을 취하는 것보다는 시간손실도 막을 수 있음. 다만 진입 청산 전략을 잘못세우면
양쪽에서 손실에 발생할 우려가 있어서 기계적 매매가 안되면 헷징 포지션은 운영하지 않는 것이 좋음.
ㅇㅇ 6(112.220)2025-05-19 09:44
답글
이게정답
ㅇㅇ 7(221.140)2025-05-19 10:17
익명(simply9826)2025-05-19 09:50
답글
멘토스(gblzvhbddpj2)2025-05-19 12:58
왜 쓸까 ㅇㅈㄹ ㅋㅋㅋㅋㅋ
ㅇㅇ 8(119.196)2025-05-19 10:38
운전할 때 브레이크 왜 밟음? 엑셀만 필요한 만큼 밟으면 되지.
ㅇㅇ 9(116.125)2025-05-19 10:51
답글
이건 비유가 좀 엉망이노
ㅇㅇ 10(218.148)2025-05-19 11:28
답글
@ㅇㅇ10(218.148)
이유좀
ㅇㅇ 9(116.125)2025-05-19 11:35
답글
몬가 비판할땐 간단한 이유라도 같이 설명해야 상대도 납득을 함
그냥 죽어는 자기만족이거나 자기도 모르는것일뿐
익명(125.133)2025-05-19 15:58
헤징의 핵심은 일정 구간에서 채권으로 만드는거임
헤징x = 수익 그래프가 전구간 대각선
헤징 = 수익 그래프가 일정 행사가격 이하 수평선
생굴(recharge4538)2025-05-19 11:36
비트 기준으로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원웨이 횡보는 없음. 하다못해 15분봉이든 1시간봉이든 작도해보면 어느순간에 올랐다가 어느순간에 떨어질것이 보임(물론 확률게임이고, 작도를 벗어날수도 있음). 작도를 기준으로 상단이면 일정부분 롱팔고 숏 사기, 하단이면 롱 사고 숏 파는거임. ㅇㅋ?
익명(116.46)2025-05-19 12:06
답글
이걸 양쪽에서 받아먹기 위한건데, 작도를 벗어나면 또 가만히 지켜보다가 작도가 완성되는 자리가 나올거임. 그럼 또 작도대로 하는거. 작도를 상승해서 벗어나든 떨어져서 벗어나든 양방 잡고있으니 안심해도 되는거고.
익명(116.46)2025-05-19 12:08
ㅌㅌㅋㅋㅋㅋㅋㅋㅋ ㅈㄴ귀엽네
Melendez(aazzsss)2025-05-19 12:15
장기적 우상향이지만 오르락내리락하니까 롱을 더 많이사고 숏도 같이사두고 떨어지면 숏팔아서 이득보고 오르면 롱사서 이득봐서 골라먹으면댐 장기적으로 가지고있을꺼면 둘다 팔 수 있는 상황이 옴
lIlIllIlIIlIlIllIlIl(kimfesu)2025-05-19 12:21
가끔 저럴때가 사람같음 자기가 맞다고 하고 설명하다가 어 틀렸네 이러면 귀여움
아카카(akakak345)2025-05-19 12:27
아씨 개웃겨 미친ㅋㅋㅋㅋ
ㅇㅇ 11(123.111)2025-05-19 13:42
완전동일한 기초자산에 롱숏을 동시에 치는게 헷지가 아님 그건 작성자 말대로 애초부터 8을 사는것과 다를게 없음 심지어 수수료때문에 손해보는거임. 같은 기초자산에대해서 선물이나 풋, 콜 같은 옵션상품을 동시에 롱 혹은 숏을 쳐서 목표하는 이득 구간을 리스크는 낮추면서 돈버는거임
가속(pioneer8076)2025-05-19 13:48
A는 8만원 + 현금 2만원으로 10만원 포지션인데 B는 12만원 포지션이네
ㅇㅇ 13(59.9)2025-05-19 14:05
기관단위로 돈굴리는 경우는 10에서 8로 비중 줄이고 싶은데 주!식이 너무 많아서 가격 떨어질까봐 바로 못던지는 경우, 단기하락에 대비하고 싶은데 샀다팔았다 하면 증권수수료 아까움 등의 이유로 숏을 치기도 함. 처음 포지셔닝 할때는 걍 8 사는게 더 나음
익명(221.147)2025-05-19 14:35
샀다 팔았다를 자주 해야 증권사랑 브로커들이 돈을 벌거든. 어리한 고객들 돈 빼먹으려면 헷징이니 뭐니 전문적 용어 써야 속을꺼 아냐ㅋㅋㅋ 그래서 버핏이 좋은 종목에 장기투자하던가 S&P500 사던가 버크셔 사라는거.
메이플플랫(sell1197)2025-05-19 14:48
ㅈㄴ 귀엽네 ㅋㅋ
ㅇㅇ 14(180.69)2025-05-19 15:33
점심밥(yield0917)2025-05-19 16:16
아마 이게 궁금해서 물어본 것 같은데 댓글에 제대로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는듯 주1식거래에서 롱숏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서로 다른 종목이나 섹터끼리 롱-숏 페어링하는걸 말하고 더 좋은 섹터나 기업을 롱으로 잡고 안 좋은걸 숏으로 잡음
LeKim(hyun731k)2025-05-19 17:54
답글
전체 자산 10 중 롱 8만 잡는게 아니라 이렇게 롱 10, 숏 2를 잡게 되면 시장 상승기에는 더 좋은 종목이나 섹터가 더 많이 오르고 안 좋은건 덜 오르니 수익률이 극대화됨 반대로 시장이 빠질 때도 시장수익률 대비 덜 빠지는 효과가 있음
LeKim(hyun731k)2025-05-19 17:55
답글
@LeKim
이거 맞따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에 투자하고 싶어서 삼성전자를 담는데 반도체섹터는 또 별로라고 생각할 수 있지? 그럼 하이닉스를 숏떄리는거지 ㅋㄷ
ㅇㅇ 16(211.179)2025-05-19 23:03
애초에 선물 같은 종목을 롱숏으로 헷징치는 사람이 어딨어. 선물롱에 옵션 풋으로 하던가 반대로 하는거지
ㅇㅇ 15(220.72)2025-05-19 18:33
답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전략을 물어보니까 제대로 대답을 못해주는거임. 물론 사람한테 물었으면 '아, 상대가 이런걸 잘못 이해하고 있구나' 하고 답해줄텐데
ㅇㅇ 15(220.72)2025-05-19 18:34
답글
AI는 기계적으로 상대의 질문에 대한 답만 하려고 애쓰니 이상한 답변이나 동문서답이 나오는것.
ㅇㅇ 15(220.72)2025-05-19 18:34
답글
롤로 예를 들면 AP 미드라이너로 AD템만 가는 전략을 왜 쓰는거야? 라고 묻는거랑 똑같음. 사람이면 '그딴 병신같은 전략이 왜있어' 라고 답하겠지만 AI는 이상한 결론이라도 도출하려고 이상한 예시와 답을 줄줄히 말하는것
ㅇㅇ 15(220.72)2025-05-19 18:35
선물옵션 모르는 애한테 다들 너무 깊이 설명하네 저런거도 알 필요 없고 애초에 헷지를 왜 하는가?라는 근원적 질문에 대한 답은
개인은 상관 없고 기관 투자자가 보유 포지션(주,식)을 팔기는 싫고 수익은 보호하고 싶기 때문에 통박 굴려서 나온게 헷지임.
기관투자자는 규모가 큰 남 돈을 운용하기 때문에 주,식 샀다 팔았다 할때 가격이 출렁이고, 투자금을 돌려줘야 하거나 여러가지 사정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본자산을 사는게 아니라 옵션을 사는거임
더 자세히 설명해주셈 나도 궁금해서 물어본거임 - dc App
트레이더들 다 나보다 고지능일텐데 그 사람들이 쓰는 이유가 있을거아녀 - dc App
단순 콜옵션 풋옵션으로 하면 콜-풋 페어리티 때문에 그냥 콜만 사는거랑 똑같을거고 exotic option으로 헷징 어떻게 하는지 질문하셈
Exotic option으로 헷징하는 예시 구체적으로 들어줘 (수학적 증명과 함께)
https://docs.google.com/document/u/0/d/1b-a2tfrwkZk38dwI-CTStoBGpHQKO6M1cj1twf4I7N0/mobilebasic?pli=1
이렇게
첨부하면 보이냐
보니까 그냥 원본자산 + 풋옵션이면 헷지되네
시벌 풋옵션은 뭐 풋잡임??? - 2025 AGI
핸드옵션은 어디있노!
foot 이 아니라 put 이다 게이들아...
비추론모델의 한계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놐ㅋㅋ
더 자세히 물어보니까 '양도차익 과세 확정'이 핵심적인 차이네
ㄴㄴ 세금 수수료 제외하고 옵션으로 헷징 가능함
원본자산 100에 하나 사고 행사가격 80달러인 풋옵션 5달러에 하나 사고 실제 가격이 50달러로 떨어졌다고 가정해보면 105달러 산게 80달러 가치가 된거 (-25) 만약 헷징 안했으면 100에서 50되는거임 (-50)
@ㅇㅇ2(220.85) 51까지만 떨어지면? - dc App
그럼 전자는 80의 가치 후자는 51의 가치
풋옵션이 80에 팔수있는 권리니까
이런 큰 차이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옵션 가격 산정이 좆같이 어려워서 그럼. 가격하락을 예측했다면 옵션을 파는 금융사가 가격책정을 5달러보다 높게 했어야함. 금융수학의 첫 목표가 옵션 가격 계산 잘하는서
왜 본문 상황으로는 햇징이 안되는가: 인버스(공매도)랑 풋옵션이 다른거임
이런씨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변들이 핀트가 다름 질문자는 지금 숏으로 헤지를 왜하는가를 묻고 있음 일단 롱숏이라는 단어는 선물용어임 근데 답변들은 콜풋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이건 옵선용어임 둘은 다름 즉 질문자는 a를 왜하냐고 묻는데 b를 왜하는지 답변하는상황
그럼 형이 설명 가능? 진심 궁금함 - dc App
당연히 세금과 레버리지때문임 이게 우리나라 투자자면 이해가 잘 안갈수있는데 왜냐면 미국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처럼 거래세가 아니고 양도세임 특히 장기투자하면 세금이 낮아짐 즉 투자자는 굳이 팔고 싶지않다는거임 이미 10년 20년 ㅈㄴ투자했고 세율이 낮아진다한들 세금의 절대적인 양은 클거거든 그러니까 평소에 목돈으로 투자하다가 경기침체를 예상하면 숏때리는거임 이게 첫번째이유인 세금이고 두번째는 레버리지인데 미국 투자자들은 우리나라처럼 부동산에 대부분의 자산이 묶여있지않음 오히려 주..식에 묶어두지 그렇다는건 여윳돈으로 1배수 숏etf ㅇㅈㄹ하면 생활비도 부족해지는 상황이 오는거임(월 100벌고 70투자 30생활비인데 헷지하자고 이미 1억 투자했는데 30으로 헷지가 가능하겠음? 가능하다고해도 생활비는?) 그러니까
레버리지있는 선물을 숏치고 헷징하고 나머지 생활비 쓰는거임
@ㅇㅇ 내가 o3랑 정리한 결론이 이거였음
왤케 사람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사람같아져서 오히려 쓸모없어지는 역설이 발생하는거 아녀?
급등락 리스크를 헷징하기 위한거임 선물은 현물처럼 장투하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조정 구간에서 청산(exit) 전략을 잘 짜야함. 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태에서 롱을 잡고, 헷징 숏을 들어가면 롱이 조정 받을 때, 헷징 숏으로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수익을 확정할 수 있음. 그렇게 발생한 수익으로 롱 포지션을 더 담을 수 있고. 하나의 거래에서 하나의 포지션을 취하는 것보다는 시간손실도 막을 수 있음. 다만 진입 청산 전략을 잘못세우면 양쪽에서 손실에 발생할 우려가 있어서 기계적 매매가 안되면 헷징 포지션은 운영하지 않는 것이 좋음.
이게정답
왜 쓸까 ㅇㅈㄹ ㅋㅋㅋㅋㅋ
운전할 때 브레이크 왜 밟음? 엑셀만 필요한 만큼 밟으면 되지.
이건 비유가 좀 엉망이노
@ㅇㅇ10(218.148) 이유좀
몬가 비판할땐 간단한 이유라도 같이 설명해야 상대도 납득을 함 그냥 죽어는 자기만족이거나 자기도 모르는것일뿐
헤징의 핵심은 일정 구간에서 채권으로 만드는거임 헤징x = 수익 그래프가 전구간 대각선 헤징 = 수익 그래프가 일정 행사가격 이하 수평선
비트 기준으로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원웨이 횡보는 없음. 하다못해 15분봉이든 1시간봉이든 작도해보면 어느순간에 올랐다가 어느순간에 떨어질것이 보임(물론 확률게임이고, 작도를 벗어날수도 있음). 작도를 기준으로 상단이면 일정부분 롱팔고 숏 사기, 하단이면 롱 사고 숏 파는거임. ㅇㅋ?
이걸 양쪽에서 받아먹기 위한건데, 작도를 벗어나면 또 가만히 지켜보다가 작도가 완성되는 자리가 나올거임. 그럼 또 작도대로 하는거. 작도를 상승해서 벗어나든 떨어져서 벗어나든 양방 잡고있으니 안심해도 되는거고.
ㅌㅌㅋㅋㅋㅋㅋㅋㅋ ㅈㄴ귀엽네
장기적 우상향이지만 오르락내리락하니까 롱을 더 많이사고 숏도 같이사두고 떨어지면 숏팔아서 이득보고 오르면 롱사서 이득봐서 골라먹으면댐 장기적으로 가지고있을꺼면 둘다 팔 수 있는 상황이 옴
가끔 저럴때가 사람같음 자기가 맞다고 하고 설명하다가 어 틀렸네 이러면 귀여움
아씨 개웃겨 미친ㅋㅋㅋㅋ
완전동일한 기초자산에 롱숏을 동시에 치는게 헷지가 아님 그건 작성자 말대로 애초부터 8을 사는것과 다를게 없음 심지어 수수료때문에 손해보는거임. 같은 기초자산에대해서 선물이나 풋, 콜 같은 옵션상품을 동시에 롱 혹은 숏을 쳐서 목표하는 이득 구간을 리스크는 낮추면서 돈버는거임
A는 8만원 + 현금 2만원으로 10만원 포지션인데 B는 12만원 포지션이네
기관단위로 돈굴리는 경우는 10에서 8로 비중 줄이고 싶은데 주!식이 너무 많아서 가격 떨어질까봐 바로 못던지는 경우, 단기하락에 대비하고 싶은데 샀다팔았다 하면 증권수수료 아까움 등의 이유로 숏을 치기도 함. 처음 포지셔닝 할때는 걍 8 사는게 더 나음
샀다 팔았다를 자주 해야 증권사랑 브로커들이 돈을 벌거든. 어리한 고객들 돈 빼먹으려면 헷징이니 뭐니 전문적 용어 써야 속을꺼 아냐ㅋㅋㅋ 그래서 버핏이 좋은 종목에 장기투자하던가 S&P500 사던가 버크셔 사라는거.
ㅈㄴ 귀엽네 ㅋㅋ
아마 이게 궁금해서 물어본 것 같은데 댓글에 제대로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는듯 주1식거래에서 롱숏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서로 다른 종목이나 섹터끼리 롱-숏 페어링하는걸 말하고 더 좋은 섹터나 기업을 롱으로 잡고 안 좋은걸 숏으로 잡음
전체 자산 10 중 롱 8만 잡는게 아니라 이렇게 롱 10, 숏 2를 잡게 되면 시장 상승기에는 더 좋은 종목이나 섹터가 더 많이 오르고 안 좋은건 덜 오르니 수익률이 극대화됨 반대로 시장이 빠질 때도 시장수익률 대비 덜 빠지는 효과가 있음
@LeKim 이거 맞따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에 투자하고 싶어서 삼성전자를 담는데 반도체섹터는 또 별로라고 생각할 수 있지? 그럼 하이닉스를 숏떄리는거지 ㅋㄷ
애초에 선물 같은 종목을 롱숏으로 헷징치는 사람이 어딨어. 선물롱에 옵션 풋으로 하던가 반대로 하는거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전략을 물어보니까 제대로 대답을 못해주는거임. 물론 사람한테 물었으면 '아, 상대가 이런걸 잘못 이해하고 있구나' 하고 답해줄텐데
AI는 기계적으로 상대의 질문에 대한 답만 하려고 애쓰니 이상한 답변이나 동문서답이 나오는것.
롤로 예를 들면 AP 미드라이너로 AD템만 가는 전략을 왜 쓰는거야? 라고 묻는거랑 똑같음. 사람이면 '그딴 병신같은 전략이 왜있어' 라고 답하겠지만 AI는 이상한 결론이라도 도출하려고 이상한 예시와 답을 줄줄히 말하는것
선물옵션 모르는 애한테 다들 너무 깊이 설명하네 저런거도 알 필요 없고 애초에 헷지를 왜 하는가?라는 근원적 질문에 대한 답은 개인은 상관 없고 기관 투자자가 보유 포지션(주,식)을 팔기는 싫고 수익은 보호하고 싶기 때문에 통박 굴려서 나온게 헷지임. 기관투자자는 규모가 큰 남 돈을 운용하기 때문에 주,식 샀다 팔았다 할때 가격이 출렁이고, 투자금을 돌려줘야 하거나 여러가지 사정이 있음.
이거임 ㅇㅇㅇㅇㅇ
보통 같은종목이나 지수는 니말이맞는데 테슬라나 엔비등 종목을 들고있는데 떨어질거같을때 나1스닥매도 치는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