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안되면 2026 2027를 기대해야 하는데 선형충들은 2049이래버리니깐 ㅋㅋ
연도가 중요하다기보단 본인의 믿음과 기대가 깨져서 분노를 풀라구 분탕치는거라 봄 2049나 그 비슷한건 그럼에도 기대가 남아있어서고
2025년이 안되면 2026 2027를 기대해야 하는데 선형충들은 2049이래버리니깐 ㅋㅋ
연도가 중요하다기보단 본인의 믿음과 기대가 깨져서 분노를 풀라구 분탕치는거라 봄 2049나 그 비슷한건 그럼에도 기대가 남아있어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