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줄 규모 프로덕션도 바이브 코딩으로 가능함.
하지만 노하우와 방법론 없이 개인이 접근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운 영역임.
그리고 노하우에 걸쳐있다는 점 자체가 지능 부족이라는거.
89세 김말자 할머니의 인생 최후의 자아실현 프로젝트도 딸깍에 해줄수 있어야
대중이 원하는 수준의 '바이브 코딩' 이고, 충분한 수준의 지능이겠지만 아직 그정도는 안됨.
20만줄 규모 프로덕션도 바이브 코딩으로 가능함.
하지만 노하우와 방법론 없이 개인이 접근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운 영역임.
그리고 노하우에 걸쳐있다는 점 자체가 지능 부족이라는거.
89세 김말자 할머니의 인생 최후의 자아실현 프로젝트도 딸깍에 해줄수 있어야
대중이 원하는 수준의 '바이브 코딩' 이고, 충분한 수준의 지능이겠지만 아직 그정도는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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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젝트 스케일과 복잡도가 증가할 수록 요청할 때 더 구체적으로 지시해야하다보니 점점 바이브 코딩의 효과가 떨어지고 어느 정도부턴 직접 치는게 더 빨라짐
확실한건 아직 '생산성 향상' 수준의 바이브 코딩에 멈춰있는건 팩트임. 코딩 1도 모르는 사람이 자연어 바이브로 코딩한다는건 아직 환상 맞음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 수준의 결과물은 코딩 1도 몰라도 만들어낼수 있지만, 서비스 가능한 수준의 프로덕션은 아직 무리임. 롱컨텍스트 정확도 향상이 지금보다 수십-수백배 향상되지 않으면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