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생명공학쪽 동물실험은 그런식으로 하는거니까


신약개발할때 실험실 흰색쥐 수백마리에 일부러 암만들어서 종양덩어리 흰색쥐한테 신약 투입해보는건 안불쌍하고


원숭이 뚜따했다가 죽어나가는건 불쌍해 죽겠냐?



그리고 뉴럴링크의 뇌-컴퓨터인터페이스는 걸음마도 못한 기어다니는 단계인데


어떤방식이 인체에 유해한지 알아보려면 실험단계에서 원숭이들 때죽음 나는건 당연한거임


지금은 단지 뚜껑 제대로 봉합 못해서 몇마리 죽어나갔지


뇌파읽어서 컴퓨터에 명령 내리는 단계를 지나서 


반대로 컴퓨터에서 뇌로 정보 전달 하는 방법 연구할때는 원숭이 씨가 마를수도 있음



원숭이 멸종시키고 결과물로 나온게 인간이 공부에서 해방되고 


지식과 경험을 컴퓨터에서 뇌로 업로딩 할수 있다면 해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