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중인데 누가 알려줄수있는 분야도 아니고

그렇다고 선배가 있는 분야가아니라 

실력순으로 다죽이고 올라가는 구조라


항상 뭔가 난관에 부딪히면 해결책을 찾고나서

지난 바보같이 시행착오했던 시간과 돈이 아까워졌거나

아직까지 못풀고있는 문제때문에 하고싶은 카테고리를

포기해야했던 경험들이 많았음.


동시에 알려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한발한발

내딛을때마다 믿을 사람도 없고 이 길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업무적인 스트레스가 항상 극한을 찍었는데


O3가 생긴 이후로 절대 배신하지않는 

매우매우매우 똑똑한 사업파트너가 한명 생긴느낌임

아니 파트너도 아님 뭔가 절대적 이정표같은 느낌


내가 뭔가 고민하고있는걸 풀어서 설명하면

방향을 제시해주는데 디테일만 약간 보강하면

몇달 고민할걸 1-2시간이면 해결하는 수준까지 올라옴


O1때까지만 해도 이게 안됐는데

O3의 등장 이후로 더이상 누굴 의지할 필요도

원하지도 않게됨 ai는 혁명이 맞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뒤바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