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미래 시대는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이 쟁점이 될텐데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게임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가


이거다.








영화계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가상현실을 접목한 영화였었지


'레디플레이어원'


이 영화의 주된 소재는 VR 기기를 착용한채 가상 현실로 넘어가서 그곳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그려낸 영화였음




그리고 사이버펑크에서도 역시 VR이라는 소재는 심심치않게 보이곤 해




인공지능 챗봇이 대중에 알려진지 이제 막 2년이 지난 상태임


그런데 지금 인공지능이 만들어가는 세상은 굉장히 빠르게 변화가 되고 있음


로봇이 생산되고 있고 머지않아 자율주행도 깊이 들어오게 될것이며


우리 시대는 그렇게 변화되는걸 목격하게 되겠지



그렇다면 가상현실은 어떻게 되는걸까?



그 주된 핵심은 바로 게임에 달려있다는 얘기야.


게임 속에서 제공해주던 시대마다의 배경이 가상현실에서 제공될테고


우리는 그렇게 제공된 시대를 탐험하고 탐구하면서 즐기게 될거야.



머지않아 데이트 장소도 VR을 통해 접속하여 서로가 마주한 상태에서

원하는 게임 시대의 감성이 담긴 여러 공간을 체험해가면서 즐기게 될 수 있다는거지.  



난 이 시대가 적어도 앞으로 30년 안에는 우리 앞에 다가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그 시대는 현실 세계와 가상 현실 세계를 명확하게 구분지어서 경험하게 될테지


많은 노동 환경에서도 변화가 올테고


그로써 게임은 단순히 즐기기만 하던 감정적 요소에만 치중해온 도구에서


이제 한 시대의 산업을 휘어잡아주고 중심이 되어줄 강력한 도구로 인식될거라고 생각해




우리가 단순히 게임에서 즐기던 GTA5 속 배경, 어쌔신크리드 속 시대, 위쳐3에서 느껴오던 경험들


이런것들을 단순한 감정적 경험으로만 치부하지않았으면 좋겠음


이 모든것들은 나중에 굉장히 큰 힘을 발휘하게 해줄 진짜 역할이 되어줄테니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