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PC와 스마트폰 둘 다 없던 시대를 기억하는 마지막 세대인게 장점이 있을 수는 잇으나 난 단점이 더 많이 생각남

옛날의 악습이나 불합리하게 피해보는 것들 막차타던 세대, 선진국이 아니던 시절에 어린시절을 보냈고 머릿수가 많아서 사람 귀한 것, 어린이 귀한 것을 모르던 사회에서 자랐던 마지막 세대
각자 나름의 트라우마는 잇으나 또 과도기라 그게 당연한게 아니라는 걸 알아서 셀프 가스라이팅은 절대 안되는 세대

자라고 나니 내가 억지로 참고 살았거나 열심히 추구했던게 좀 바보짓이 되어버린 경우가 많았어서 난 오히려 축복받앗단 감상보단 허무함이 더 큼 

노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일듯 역노화 메타 나오기 전까진 일하면서 젊은시절 좋은시절 다 보낸 마지막 세대라는 꼬리표도 붙을 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