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 ㅇㅇ(211.244)
혈뇌장벽을 어떻게 돌파하느냐에 따라서 답이 나오겠지 지금도 어찌어찌 하려고는 하고 있음
ㅇㅇ 1(61.80)2025-05-19 23:07
답글
ai가 발전하면서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될거라는데 10년 뒤에 나오려나
글쓴 ㅇㅇ(211.244)2025-05-19 23:08
이미 조기발견하면 죽을때까지 약먹고 유지는 함 - dc App
ㅇㅇ 2(106.73)2025-05-19 23:06
답글
유지 못해 진행을 늦추는거지
글쓴 ㅇㅇ(211.244)2025-05-19 23:07
답글
@글쓴 ㅇㅇ(211.244)
섬망이랑 똥칠하기 전에는 수명 다 된다 카든데 아니었나보네 - dc App
ㅇㅇ 2(106.73)2025-05-19 23:08
답글
무슨말인지 모르겠네
글쓴 ㅇㅇ(211.244)2025-05-19 23:10
대부분의 현재 치료제 또는 억제제의 경우 일단 투과부터 안되거나 투과가 되더라도 부작용이 심한 문제, 투과는 되는데 효과가 크지 않은 문제가 있는데
면역계 이슈 감작과 BBB 뚫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야 해서...
그리고 최근 논란되었던 치매 연구 관련 이슈 중 하나가 해마가 기억을 생성하는 과정 중에서 면역 반응이 꽤나 용이하게 쓰이는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을 거임
베타 아밀로이드를 면역 반응으로 제거 → 근데 그 면역 반응 때문에 타 정상 조직이 조져짐 → 그렇다고 면역 반응을 아예 조지자니, 해마의 기능이 걱정되는 부분
ㅇㅇ 3(121.183)2025-05-19 23:18
답글
그래서 연구가 지지부진 하기 보다는이 씨부랄 좆되게 복잡한 신체 시스템이 가는 길목마다 쳐 막고 있는 문제가 산재되어 있음언젠가는 적당히 타협이 가능한 수준에서 약을 내놓겠지만 10년일지는 모르겠음그래도 화학 분야가 꽤 ai의 덕을 보는 것을 생각하면적어도 약재의 문제는 ai 덕에 일찍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특히나 억제제의 기전에 집중한다면...치료제는 씨발 너무 멀다 이 좆같은 거
ㅇㅇ 3(121.183)2025-05-19 23:21
답글
진행을 막는 약이 곧 치료제 아님??
글쓴 ㅇㅇ(211.244)2025-05-19 23:33
답글
아밀로이드 베타가 결합 지들끼리 엉겨붙는 걸 다른 물질로 선수치는 것과
이미 엉겨붙은 걸 제거하는 건 다른 기전이라서 치료제라고 말하기가 어려움
ㅇㅇ 3(121.183)2025-05-19 23:36
답글
@ㅇㅇ3(121.183)
아밀로이드 베타랑 타우단백질이 원인이라고 하는데 또 아밀로이드베타가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던데. 그래서 아직 정확한 원인을 못찾았다는 말도 있고
글쓴 ㅇㅇ(211.244)2025-05-19 23:38
답글
기본적으로 아밀로이드 베타 가설을 믿는다면
아밀로이드 베타가 서로 결합하고 덩어리져서 신경에 붙는 것이 신경세포의 신호이동 방해와 사멸을 일으키는 것에는 동의할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한 접근이
아! 일단 더 이상 덩어리가 못 지게 하자 접근
저 씹좆같은 덩어리 새끼들을 전부 쳐 녹여버려야 한다.
(안 쳐녹이면 이미 붙어버린 신경세포는 조져지니까)
ㅇㅇ 3(121.183)2025-05-19 23:38
답글
@글쓴 ㅇㅇ(211.244)
아밀로이드 베타 가설이 틀렸다면
치매 연구는 상당히 더 좆같아지는거라서
현재로서는 효과가 먹히고 꽤나 설득력 있는 가설을 바탕으로 연구진행할 수 밖에
ㅇㅇ 3(121.183)2025-05-19 23:40
답글
@글쓴 ㅇㅇ(211.244)
아밀로이드 베타가 플라크가 못되게 하는거랑 + 이미 뇌에 있는 플라크, 타우단백질을 다 제거하는 << 이 두가지가 되는 약이 나오면 진행을 막을 수 있을텐데. 물론 아밀로이드베타가 원인이라는 전제하에
글쓴 ㅇㅇ(211.244)2025-05-19 23:41
답글
@글쓴 ㅇㅇ(211.244)
그래서 그런 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나위 댓글에 적어놓은 대로면역 반응이 개씹좆같아서 신체에 약영향을 미치는 게 너무 크거나BBB를 못 뚫거나효과 자체가 너무 적거나이런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음그래서 현 시점에서는 알파폴드랑 쎄쎄쎄하면서 쥐새끼 뇌 뒤적이면서 좆노가다를 병행하는 것이 최선
ㅇㅇ 3(121.183)2025-05-19 23:44
답글
@ㅇㅇ3(121.183)
최근에 나온 레켐비 도나네맙이 진행 속도 30%정도 늦춰준다는데 10년 뒤엔 진행 속도 60%정도 늦춰주는 약 일반인들이 받을 수 있을까?
글쓴 ㅇㅇ(211.244)2025-05-19 23:52
답글
@글쓴 ㅇㅇ(211.244)
레카네맙이랑 도나네맙이 그 위에서 말한 면역 이슈가 있는 약들...
물론 부작용은 좀 잡으면서 효과를 증대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 네맙 계열 약도 존나 웃긴게
ㅇㅇ 3(121.183)2025-05-19 23:59
답글
@글쓴 ㅇㅇ(211.244)
이미 강하게 결합된 걸 제거하는 거
약하게 결합 된 거 제거하는 거
이렇게 단계별로 나뉜 약이라서
어느 단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실버불릿이 나와봐야 알 것 같음
ㅇㅇ 3(121.183)2025-05-20 00:00
답글
@글쓴 ㅇㅇ(211.244)
결국 현재로서는 덩어리 짐의 단계별로 쓸 수 있는 약이 다르고
부작용도 꽤나 존재함
레카네맙은 부작용이 덜하고 초기단계에 적용할 수 있지만
이미 꽤 진행된 덩어리는 적용이 안되니까
ㅇㅇ 3(121.183)2025-05-20 00:01
답글
@ㅇㅇ3(121.183)
레카네맙 도나네맙 둘다 약하게 결합된걸 제거하는 약임?
글쓴 ㅇㅇ(211.244)2025-05-20 00:05
답글
@글쓴 ㅇㅇ(211.244)
레카네맙은 약
도나네맙은 강
부작용은 도나네맙이 심함
ㅇㅇ 3(121.183)2025-05-20 00:06
답글
@ㅇㅇ3(121.183)
근데 생각해보니 결합된걸 제거하는 약 꾸준히 먹으면 앞으로 결합 안되게 막아주는 것도 되지 않음?
글쓴 ㅇㅇ(211.244)2025-05-20 00:10
답글
@글쓴 ㅇㅇ(211.244)
가능은 하겠지만
면역 반응으로 인한 부작용을 감수하고 장복하기가 쉽지 않을 걸...
ㅇㅇ 3(121.183)2025-05-20 00:11
답글
@ㅇㅇ3(121.183)
임상시험을 기준으로, 환자는 1년에서 1년 반 동안 지속적으로 약물을 투여 받는다. 레카네맙의 경우 한 달에 두 번, 도나네맙의 경우 한 달에 한 번 주기적으로 약물 주사를 맞는다. 치료를 시작한 후 18개월 시점이면 환자의 뇌에서 베타아밀로이드는 거의 제거된다.
환자가 치매를 앓는 기간을 대략 10년이라고 가정한다면, 18개월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베타아밀로이드가 다 제거되었으니 환자의 인지능력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는다고 기대해도 될까? 아니면 치매의 진행 속도를 10년 동안 단지 5달 늦추었을 뿐, 병이 계속 악화되어 결국에는 치료받지 않은 환자와 다를 바 없는가?
이에 대하여 아직 대답하지 못한다. 환자를 장기적으로 관찰한 데이터가 나와야만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글쓴 ㅇㅇ(211.244)2025-05-20 00:16
답글
@ㅇㅇ3(121.183)
검색해보니 저렇게 나오는데 부작용만 어떻게 조절하면 베타아밀로이드 거의 없어지는거니까 엄청나게 좋은 약 같은데?ㄷㄷ
글쓴 ㅇㅇ(211.244)2025-05-20 00:17
답글
@글쓴 ㅇㅇ(211.244)
ㅇㅇ 부작용이 없다면 훌륭한 약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기본적으로 면역체계 자체에 의존하는 특성 상 그 부작용을 제거하기가 ㅈ되게 빡세서 그렇고
ㅇㅇ 3(121.183)2025-05-20 00:26
답글
@ㅇㅇ3(121.183)
효과는 상승한 반면 주요 부작용으로 꼽히는 ARIA 관련 우려는 수그러들 전망이다. 레카네맙, 아두카누맙과 같은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기전의 신약들은 태생적으로 ARIA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된다.
주요 이유는 신약이 축적된 아밀로이드 베타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혈관 내벽과 주변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학계는 분석하고 있다.
아밀로이드 베타 기전의 최초 신약 아두카누맙(상품명 아두헬름)은 임상 3상에서 투약자 35%가 ARIA-E(부종형)를, 25%가 ARIA-H(출혈형)를 보고했다.
레카네맙 역시 전 세계 임상 과정에서 ARIA와 관련해 3명의 사망자가 나왔지만 국내 분석에서는 중증 이상반응 발생자는 없었고 발생률도 절반에 불과했다.
글쓴 ㅇㅇ(211.244)2025-05-20 00:28
답글
@ㅇㅇ3(121.183)
레카네맙의 ARIA-E 평균 발생률은 12.6%지만, 아시아인에서는 6.5%, 한국인에서는 5.6%로 절반에 그쳤다"며 "발생자들도 모두 경증, 중등도로 중증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ARIA-H의 평균 발생률은 17.3%, 한국인에서는 11.1%로 더 낮았는데 흥미롭게도 오히려 아무 것도 투약하지 않은 위약군에서의 발생률이 15.8%로 더 높았다"며 "이외에도 주사 방식이라는 점에서 주사 주위 발적과 같은 부작용이 빈번히 발생하는데 한국인에서는 그런 반응도 절반이었다(26.4%, 13%)"고 말했다. 이렇게 나오네
글쓴 ㅇㅇ(211.244)2025-05-20 00:29
치매는 혈내장벽에 약이 진입할 수있는 의학 기술만 나오면 금방 정복될 것같은데 그 기술이 문제임
그래도 30년대 초~중 안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함
그 기술 나오면 광견병 걸려도 치료되겠지 - dc App
익명(angel0150)2025-05-19 23:20
답글
agi는 몇년에 나올거라고 봄? 인간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agi
글쓴 ㅇㅇ(211.244)2025-05-19 23:28
답글
저도 특붕이랑 마찬가지로 27년으로 생각해요 - dc App
익명(angel0150)2025-05-19 23:31
답글
아직 에이전트도 안된걸로 아는데 2년 뒤에 agi가 나온다고?ㄷ
글쓴 ㅇㅇ(211.244)2025-05-19 23:33
답글
언제 나올지도 아무도 모르는데 그냥 일찍 나온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내면 좋죠 - dc App
익명(angel0150)2025-05-19 23:35
답글
난 실망할 것 같아서 그냥 30년대로 생각하려고
글쓴 ㅇㅇ(211.244)2025-05-19 23:42
답글
30년대에만 나와도 무척 기쁠듯 - dc App
익명(angel0150)2025-05-19 23:47
BBB 뚫는 기술은 지금도 이미 있어 암페타민 같은 ADHD 약도 뚫으니까 약빨이 먹히는거지.
익명(none3330)2025-05-19 23:55
지금 정확한 기전도 모르지않아요? 뭔가 주요한 가설이었던게 확실치않다로 변경됐던거 같은데요...
진행을 늦추는 약은 지금도 있음
아 막는 약
늦추는거 말고 막는거
@글쓴 ㅇㅇ(211.244) 혈뇌장벽을 어떻게 돌파하느냐에 따라서 답이 나오겠지 지금도 어찌어찌 하려고는 하고 있음
ai가 발전하면서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될거라는데 10년 뒤에 나오려나
이미 조기발견하면 죽을때까지 약먹고 유지는 함 - dc App
유지 못해 진행을 늦추는거지
@글쓴 ㅇㅇ(211.244) 섬망이랑 똥칠하기 전에는 수명 다 된다 카든데 아니었나보네 - dc App
무슨말인지 모르겠네
대부분의 현재 치료제 또는 억제제의 경우 일단 투과부터 안되거나 투과가 되더라도 부작용이 심한 문제, 투과는 되는데 효과가 크지 않은 문제가 있는데 면역계 이슈 감작과 BBB 뚫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야 해서... 그리고 최근 논란되었던 치매 연구 관련 이슈 중 하나가 해마가 기억을 생성하는 과정 중에서 면역 반응이 꽤나 용이하게 쓰이는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을 거임 베타 아밀로이드를 면역 반응으로 제거 → 근데 그 면역 반응 때문에 타 정상 조직이 조져짐 → 그렇다고 면역 반응을 아예 조지자니, 해마의 기능이 걱정되는 부분
그래서 연구가 지지부진 하기 보다는이 씨부랄 좆되게 복잡한 신체 시스템이 가는 길목마다 쳐 막고 있는 문제가 산재되어 있음언젠가는 적당히 타협이 가능한 수준에서 약을 내놓겠지만 10년일지는 모르겠음그래도 화학 분야가 꽤 ai의 덕을 보는 것을 생각하면적어도 약재의 문제는 ai 덕에 일찍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특히나 억제제의 기전에 집중한다면...치료제는 씨발 너무 멀다 이 좆같은 거
진행을 막는 약이 곧 치료제 아님??
아밀로이드 베타가 결합 지들끼리 엉겨붙는 걸 다른 물질로 선수치는 것과 이미 엉겨붙은 걸 제거하는 건 다른 기전이라서 치료제라고 말하기가 어려움
@ㅇㅇ3(121.183) 아밀로이드 베타랑 타우단백질이 원인이라고 하는데 또 아밀로이드베타가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던데. 그래서 아직 정확한 원인을 못찾았다는 말도 있고
기본적으로 아밀로이드 베타 가설을 믿는다면 아밀로이드 베타가 서로 결합하고 덩어리져서 신경에 붙는 것이 신경세포의 신호이동 방해와 사멸을 일으키는 것에는 동의할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한 접근이 아! 일단 더 이상 덩어리가 못 지게 하자 접근 저 씹좆같은 덩어리 새끼들을 전부 쳐 녹여버려야 한다. (안 쳐녹이면 이미 붙어버린 신경세포는 조져지니까)
@글쓴 ㅇㅇ(211.244) 아밀로이드 베타 가설이 틀렸다면 치매 연구는 상당히 더 좆같아지는거라서 현재로서는 효과가 먹히고 꽤나 설득력 있는 가설을 바탕으로 연구진행할 수 밖에
@글쓴 ㅇㅇ(211.244) 아밀로이드 베타가 플라크가 못되게 하는거랑 + 이미 뇌에 있는 플라크, 타우단백질을 다 제거하는 << 이 두가지가 되는 약이 나오면 진행을 막을 수 있을텐데. 물론 아밀로이드베타가 원인이라는 전제하에
@글쓴 ㅇㅇ(211.244) 그래서 그런 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나위 댓글에 적어놓은 대로면역 반응이 개씹좆같아서 신체에 약영향을 미치는 게 너무 크거나BBB를 못 뚫거나효과 자체가 너무 적거나이런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음그래서 현 시점에서는 알파폴드랑 쎄쎄쎄하면서 쥐새끼 뇌 뒤적이면서 좆노가다를 병행하는 것이 최선
@ㅇㅇ3(121.183) 최근에 나온 레켐비 도나네맙이 진행 속도 30%정도 늦춰준다는데 10년 뒤엔 진행 속도 60%정도 늦춰주는 약 일반인들이 받을 수 있을까?
@글쓴 ㅇㅇ(211.244) 레카네맙이랑 도나네맙이 그 위에서 말한 면역 이슈가 있는 약들... 물론 부작용은 좀 잡으면서 효과를 증대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 네맙 계열 약도 존나 웃긴게
@글쓴 ㅇㅇ(211.244) 이미 강하게 결합된 걸 제거하는 거 약하게 결합 된 거 제거하는 거 이렇게 단계별로 나뉜 약이라서 어느 단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실버불릿이 나와봐야 알 것 같음
@글쓴 ㅇㅇ(211.244) 결국 현재로서는 덩어리 짐의 단계별로 쓸 수 있는 약이 다르고 부작용도 꽤나 존재함 레카네맙은 부작용이 덜하고 초기단계에 적용할 수 있지만 이미 꽤 진행된 덩어리는 적용이 안되니까
@ㅇㅇ3(121.183) 레카네맙 도나네맙 둘다 약하게 결합된걸 제거하는 약임?
@글쓴 ㅇㅇ(211.244) 레카네맙은 약 도나네맙은 강 부작용은 도나네맙이 심함
@ㅇㅇ3(121.183) 근데 생각해보니 결합된걸 제거하는 약 꾸준히 먹으면 앞으로 결합 안되게 막아주는 것도 되지 않음?
@글쓴 ㅇㅇ(211.244) 가능은 하겠지만 면역 반응으로 인한 부작용을 감수하고 장복하기가 쉽지 않을 걸...
@ㅇㅇ3(121.183) 임상시험을 기준으로, 환자는 1년에서 1년 반 동안 지속적으로 약물을 투여 받는다. 레카네맙의 경우 한 달에 두 번, 도나네맙의 경우 한 달에 한 번 주기적으로 약물 주사를 맞는다. 치료를 시작한 후 18개월 시점이면 환자의 뇌에서 베타아밀로이드는 거의 제거된다. 환자가 치매를 앓는 기간을 대략 10년이라고 가정한다면, 18개월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베타아밀로이드가 다 제거되었으니 환자의 인지능력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는다고 기대해도 될까? 아니면 치매의 진행 속도를 10년 동안 단지 5달 늦추었을 뿐, 병이 계속 악화되어 결국에는 치료받지 않은 환자와 다를 바 없는가? 이에 대하여 아직 대답하지 못한다. 환자를 장기적으로 관찰한 데이터가 나와야만 알 수 있는 부분이다.
@ㅇㅇ3(121.183) 검색해보니 저렇게 나오는데 부작용만 어떻게 조절하면 베타아밀로이드 거의 없어지는거니까 엄청나게 좋은 약 같은데?ㄷㄷ
@글쓴 ㅇㅇ(211.244) ㅇㅇ 부작용이 없다면 훌륭한 약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기본적으로 면역체계 자체에 의존하는 특성 상 그 부작용을 제거하기가 ㅈ되게 빡세서 그렇고
@ㅇㅇ3(121.183) 효과는 상승한 반면 주요 부작용으로 꼽히는 ARIA 관련 우려는 수그러들 전망이다. 레카네맙, 아두카누맙과 같은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기전의 신약들은 태생적으로 ARIA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된다. 주요 이유는 신약이 축적된 아밀로이드 베타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혈관 내벽과 주변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학계는 분석하고 있다. 아밀로이드 베타 기전의 최초 신약 아두카누맙(상품명 아두헬름)은 임상 3상에서 투약자 35%가 ARIA-E(부종형)를, 25%가 ARIA-H(출혈형)를 보고했다. 레카네맙 역시 전 세계 임상 과정에서 ARIA와 관련해 3명의 사망자가 나왔지만 국내 분석에서는 중증 이상반응 발생자는 없었고 발생률도 절반에 불과했다.
@ㅇㅇ3(121.183) 레카네맙의 ARIA-E 평균 발생률은 12.6%지만, 아시아인에서는 6.5%, 한국인에서는 5.6%로 절반에 그쳤다"며 "발생자들도 모두 경증, 중등도로 중증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ARIA-H의 평균 발생률은 17.3%, 한국인에서는 11.1%로 더 낮았는데 흥미롭게도 오히려 아무 것도 투약하지 않은 위약군에서의 발생률이 15.8%로 더 높았다"며 "이외에도 주사 방식이라는 점에서 주사 주위 발적과 같은 부작용이 빈번히 발생하는데 한국인에서는 그런 반응도 절반이었다(26.4%, 13%)"고 말했다. 이렇게 나오네
치매는 혈내장벽에 약이 진입할 수있는 의학 기술만 나오면 금방 정복될 것같은데 그 기술이 문제임 그래도 30년대 초~중 안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함 그 기술 나오면 광견병 걸려도 치료되겠지 - dc App
agi는 몇년에 나올거라고 봄? 인간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agi
저도 특붕이랑 마찬가지로 27년으로 생각해요 - dc App
아직 에이전트도 안된걸로 아는데 2년 뒤에 agi가 나온다고?ㄷ
언제 나올지도 아무도 모르는데 그냥 일찍 나온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내면 좋죠 - dc App
난 실망할 것 같아서 그냥 30년대로 생각하려고
30년대에만 나와도 무척 기쁠듯 - dc App
BBB 뚫는 기술은 지금도 이미 있어 암페타민 같은 ADHD 약도 뚫으니까 약빨이 먹히는거지.
지금 정확한 기전도 모르지않아요? 뭔가 주요한 가설이었던게 확실치않다로 변경됐던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