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픈ai가 "의식"에 대해 언급했는데 이게 많이 걸림
특갤러들이 들고오는 20년대 Agi 발명 근거를 보면
보상이면 충분하다? 지능은 예측에 근거한다?
전부 보면 다 Agi의 열쇠가 될 의식에 대해 회피한 이론이었음
그만큼 의식이 뭔지는 아직도 정의내리지 못하고
감도 못잡고있는 답없는 영역인데
오픈ai에서 의식에 대해 언급해버림.
얀 르쿤은 비행기가 아무리 좋아봤자 우주는 못간다고 했음
약인공 > 고급 약인공 > 강인공 ? 이 루트는 마치 비행기 > 우주선 같아 보임
"알파고와 이세돌이 붙기 전까지는 다들 이세돌이 이길거라고 했음"
결국 알파고도 제한된 영역 안에서나 활약하는 계산기 따위에 불과해서 Agi가 힘들거란 예측과는 다른 영역임
결국 의식과 지능의 창조라는 로켓엔진 없이는 절대 커즈와일 같은 미래학자들이 상상하는 Agi는 만들수조차 없다는게
얀 르쿤의 의견이고 Agi 4대천왕 중 가장 젊은 현역 앤드류 응은 올해 1월 경 Agi 구현 까지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함.
아직까지 Agi에 대해선 어떠한 초석도 방향도 못잡고 있음
역노화나 이런 현대 상식을 벗어난 특이점 수준의 기술을
만들어낼 Agi는 결국 인류의 노답 영역인 의식, 지능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영영 못보는거임
그래서 나는 agi가 아직까진 멀리있다고 느낌
다만 의식 창조와 완전자율주행 이 두개가 Agi까지의 거리를 측정해줄 도구가 될거라 저 둘이 해결되면 그때 기대해볼 생각임
- dc official App
애초에 의식이 있냐 없냐 같은 증명 불가능한 주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지능을 가졌는지 판단하는거 부터가 개소리임.. 그냥 튜링테스트처럼 의식이 기준이 아니라 지능을 가졌느냐가 기준이 되야된다..
의식이 있냐 없냐만 증명하기 힘든게 아니라 지능이 있냐 없냐도 증명하기 힘든 영역임 그리고 뇌과학 자들은 그 지능이 의식에서 비롯된다고 함 - dc App
의식이 있냐하면은 자의식이 있냐 그 얘기인데.. 애초에 그 지능을 가진 개체의 주관에 의존하는 영역이고 영원히 풀리지 않을 문제지 그렇지만 지능은 최소한 지능은 튜링 테스트 처럼 지능이 있어야만 대답가능하다고 할법한 질문을 하고 제대로 대답할 수 있다면 귀납적으로 지능을 가졌다고 판단은 가능하지.. 그러니까 의식이 있든 없든 지능 혹은 의식을 가진것처럼 보이는 AI는 가능하다는 얘기
의식을 가졌냐가 AGI의 기준이 된다면 21세기가 지나도 풀리지 않을 난제임... 결론은 의식이 있든 없든 지능을 가진것처럼 보인다면 지능을 갖고 있다고 인정해줘야됨
agi에 대한 초석은 이미 다 잡고 있는데 그냥 니가 그걸 모를 뿐임. 아마 너도 뭔가 같이 알고 싶어서 이런 어그로글 적는거 같은데 응 니가 스스로 알아바. 안 떠먹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