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구의 목표가 인간의 뇌를 복사해서 기계적으로 구동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인간의뇌 라면 의식이라는게 매우 중요한 연구 달성 과제겠지만
AI연구 라는게 인간을 만들겠다고 하는게 아니잖아?
AI의 의식은 인간이 볼때 '있는것 처럼' 보이면 실제론 없어도 기능적으로 충분하다 생각함
지금은 GPT-3 랑 대화해보면 대화중간에 방금전 대화를 기억 못하니까
대화 할때마다 적절한 답을 검색해서 말하는구나, 이놈은 의식이란게 없구나 간파할수 있어.
하지만 연산력이 훨씬 높아지는 근미래에 나올 차세대 AI는 기억력이라는 취약점도 보완해서 나올텐데
그럼 인간이 AI가 의식이 있는건지 높아진 연산력을 바탕으로 나랑 과거에 했던 대화까지 모조리 다 변수에 넣어서
최적의 답을 검색해서 내뱉는건지 어떻게 구분하겠어? 인간이 볼땐 진짜 인간처럼 보일텐데 말이야
그치 내 말이 그 말임.. 의식의 유무가 아니라 지능을 가진것처럼 보이는게 중요하지 의식이 있냐 없냐로 따지면 한세기가 지나도 해결못함 ㅋㅋ 의식의 유무랑 상관없이 사람같이 지능을 가진것처럼 보이는 AI를 만드는건 2029년 안에 가능하다는게 레커 생각인듯.. 내 생각도 레커하고 같고...
따른 분야 교수들은 의식을 정의를 못내느리느니 지능이 주관적이니 엉뚱한 얘기하는데
https://youtu.be/VpPXpiYUBrM?t=284
컴공과 장벽탁 교수님만 비슷한 얘기 하시는듯..
https://bdtechtalks.com/2022/02/14/ai-humans-problem-solvers-problem-finders/
여기 글에 따르면 인공지능은 따로 의식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
그 특이점이 온다 책보면 존설의 중국어방 논쟁이랑 비슷한듯.. 책 보면 다 논박된거긴한데 ㅋㅋ 책 제대로 읽어본사람은 없는듯함.. 존설은 의식이 없어서 컴퓨터가 그저 기호에 따라서 지능없이 정해진 답만을 하는거 뿐이라는건데.. 레커 반박은 어차피 인간도 인간의 지능을 구성하는 개별 뉴런들은 자기 의식조차 없어도 뉴런들의 연결망을 통해서 지능을 가진것처럼 행동하는것뿐이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