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명문대랑 지거국은 남겨야 한다고 본다. 학문의 연구는 계속 되어야 한다고 봄. 형태는 변하게 하더라도 아예 폐지하거나 없애는 건 아니라고 본다.
[일반] 특이점이 와서 대학의 절반 이상이 사라지더라도
익명(220.124)
2022-02-1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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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특이점 안와도 대학 절반 이상 사라질 수밖에 없을거야... 지금 저출산 때문에 초등학교에 학생수가 엄청나게 줄어들었어. 이들이 대학갈 나이 되어보면... 지금 대학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연명하는 수준이거나 명문대, 지거국 이런 곳들만 안망하고 정부 지원 많이 받겠지 ㅋㅋ
지잡대, 산골에 있는 대학은 사실상 망할 수밖에 없음. 정부 지원 하더라도 세금 많이 들어가서 반대 많을거고... 그전에 대학 망하기 전에 유치원, 초등학교 부터 망할듯............. 저출산 심해서 안산시 원곡초처럼 다문화 대폭 받아들이던가 하는 방법 말곤 없음 ㅜ
넌특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