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올거야.
agi도 역사적으로 지속되어온 자동화의 일종인데
자동화가 되면 될수록 생산이 늘어나고 사람들이 풍족하게 살수 있게 되었음.
자원이 고갈 되어서 생산에 한계가 온다는 이야기도, 옛날에 석유 30년 쓰면 다 쓴다고 그랬다가 셰일 나오고
이제 석유는 거의 무한인 느낌이 되었듯이 일반적으로 자원도 결국 사실상 무한이나 다름 없다고 봄.
좀 더 먼 미래가 되면 아마 우주로 나가서라도 자원을 캐오던가 아니면 아예 우주에서 살던가 그렇게 되겠지.
생산성이 증가하면 부자들이 전유하려고 해도 남아돌아서 전유가 안됨.
아주 오래전엔 고기가 부자들의 전유물이었는데 이젠 고기 넘쳐나는 거처럼.
자원을 가진 나라는 그 자원으로 더 많은 이익을 취하려고 할테고 이는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공산품의 가격이 확 낮아지기는 힘들어. 이게 자원없는 우리나라의 현실이야. 소행성 채굴 기술이라도 보편화되지 않는다면 자원을 계속 의존할 수 밖에 없단다
미래를 정확히 알 순 없지만 그렇게 특정 자원에 종속되진 않을거야. 대체 자원들도 있을거고 난 낙관적이라고 본다. 일단 특정 자원들 빼고 나머지 것들은 적어도 풍족할테니까 지금 사는 거보다 미래엔 더 풍족해지는 건 확실할듯.
과연 기본소득으로 먹고살 수 있는 시대가 올까
좀 더 써보자면 요즘 세상엔 뭘 독점해서 혼자 많이 해쳐먹기가 힘듬. 예를 들어 중국이 희토류 가지고 그런식으로 독점한다? 이게 가능했으면 지금 당장 했지. 절대 못함.
ㅋㅋ 사우디 왕이 평민되는 소리하고있네 - dc App
새로운 로마시대가 열리는 거지 사람은 귀족이고 기계는 노예가 되는
그게 맞는데 자꾸 자동화가 발달해도 특정 자원이 부족해서 풍족하지 못할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좀 이해가 안됨. 산업혁명 때도 기계 덕분에 이전보다 풍족해졌는데 왜 자원 타령하지??
내가 한마디 했다고 되게 기분 상해하네?.... 난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는 관점에서 쓴 내용이었음. 기분 나빠할 필요없지 않나? 그냥 니 생각은 니 생각이고 내 생각은 내 생각이고
니말대로라면 지금도 자동화도 발달하고 서로 자원 싸게 주고 해도 괜찮은 시대인데 왜 그렇게 못할까?
넌 자꾸 비관적으로 보는데 그런식이면 특이점도 안옴. 시간이 갈수록 발전한다고 보는 데 넌 자꾸 시간이 가도 발전안하는게 있고 그게 우리 발목을 잡을거다 이렇게 보잖아. 그렇게 꼬투리 잡는 식이면 애초에 특이점도 안온다고. 지금은 자원이 부족한게 있어도 미래엔 자원 문제가 해결되고 풍족해질거다 이게 내가 보는 관점임. 석유가 그랬듯이. 인공지능이 다 해결해주실거야.
현실성있게 본다고 해줘라. 왜냐하면 비관적인게 아니라 지금 우리 현실이 그렇게 살고 있는건데. 나도 너처럼 좋은 미래가 왔으면 좋겠음. 근데 나처럼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도 옆에서 계속 짖어줘야 건강한 특이점이 오는거지 내가 이런소리 한다고 발전이 안되고 특이점이 안오는거 같아서 니가 나한테 한소리 하는거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니?
걍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함. 갓인공지능님이 다해주실거다. 불신자는 지옥이라.
그냥 마지막까지 지가 하고 싶은 말만 하네 존중은 없고 에효
물리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한 자원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현대의 희토류 같은 것들. 물론 핵 합성을 통해 만들어낸다는 주장이면 인정임.
근데 반고닉이 기분 나빠하는거긴 한거냐
희토류는 중국에 넘쳐난다고. 중국이 그거 안 내주고 뻣댕길 수 없다니까? 중국은 그러면 쪼개진다고 아놔..
그러면 대충 지각에서 가장 희귀한 오스뮴 쯤으로 하자.
어딘가에 풍부하다는 것이랑 그게 충분한 양인지는 다른 거 아니겠냐 ㅎㅎ
오스뮴 이게 어디 필수적으로 쓰이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지구상에 한정적으로 있다쳐도 대체제 분명 개발될거다. 인터스텔라 명언처럼 결국 답을 찾을 거다.
ㅇㅎ 대체제가 어떻게든 개발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쪽이구나. 인정함.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