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내 기억을 볼 수 있는 기술이 등장하면 사생활이라는 개념도 사라질까?

특이점이 와서 편안한 인생을 누리는 건 좋은데 이 기술 만큼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군가가 내 기억을 본다는 것 자체가 사생활 침해 아니냐?
난 특이점에 대해 기대를 하면서도 이런 점에서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