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팔 언제부터 인간이 그렇게 도의적이었냐?

강아지 품종 개량한다고
발정제 맞춰서 지 애미랑 섹스시키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웰시코기 포메라니안은 또 귀엽지??

불독들은 태어나면서 자기들도 안단다.
지들이 장애견이라는걸


젖소 모유 생산량 늘린다고 정액 가져다 강제 임신시키고나서
새끼한테 젖 주면 안되니까 바로 죽여버리고,
엥 새끼없으니까 모유가안나오네?
죽은 새끼 배를 갈라서 솜으로 가득채운다음 어미옆에 두니까
젖 생산량이 늘었다더라


강아지 목잘라서 다른 강아지 몸에 이식수술시켜놓고
실제로 목 두개달린 켈베로스 만들어서 몇일동안 키운
러시아 외과의사도 있다


존나 역겹지? 근데 존나 웃긴게 인간은 또
웰시코기 닥스훈트라면 귀여워서 환장을 하고
켈베로스는 징그럽지만 그걸로 발전한 신체이식수술은 또 받아야됨


내가 하고싶은 말은 저런 인간의 행위가 틀렸다는게 아니다.
인간에게 정의란 "인간의 공리가 늘어나는 모든 행위" 이게 곧 정의다.

원숭이 목숨
개 목숨
소 목숨

그건 전부 인간의 공리가 만족되고 난 후에
떨이로 같이 챙겨주는 곁가지에 불과하다.

근데 이제와서 뭐 동물인권이 어째고저째 시발ㅋ
뉴럴링크 완성되고 초인간이 나타나면 그땐 또
다 잊고 신기술은 즐겨야겠지?

둘 중 한가지만 해라 씨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