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흰 혹시 특이점 오면 남들 다 용서 할꺼야??
정말로 나를 때리고 놀리고 착취했던 모든 사람들을 그냥 용서하고 없던 일 처럼 잊어줄꺼야?
나는 인공지능의 도움을 빌려서
나에게 육체적 경제적 정신적으로 조금이라도 피해를 줬던 모든 인원을 리스트화 하고
피해 받았던 내용을 정확히 산출하고
그 피해의 최소 2배 이상의 이자를 붙여서 복수를 할거야.
가해자는 특이점 속에서 행복하게 사는데 피해자인 나 혼자 분노에 찬거는 용납 못해..
복수를 다 이룬 이후에서야 내 개인의 행복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만약 복수 과정에서 나를 희생한다고 하더라도...
그럼에도 후회는 없을듯...
특이점이 아직 오지 않은 지금에서라도 가해자들이 나에게 사과하러 와준다면
1.5배 이자만으로 용서해줄수 있을거 같아. 늦으면 정말 내 목숨 던져서라도 국물도 없을거야...
아 물론 ㅇㅇ 고의성이 없는 가해자는 그래도 용서 가능할거 같아. 인공지능의 힘을 빌어 나에게 피해준게 고의성이 없을 확률 50.001% 이상이면 그냥 넘어가주려고.
걍 난 완몰가에서 행복한 삶 살고 싶다..
아무쪼록 평안하기를 바란다 특붕아. 복수는 너를 갉아먹어.
근데 정의가 그럼 없는거잖아... 가해자들이 행복하면 안돼잖아. 정의 집행 과정에서 내가 더더욱 큰 피해를 받더라도 나는 이제 어쩔수가 없는듯. 지금은 힘이 없어서 그냥 숙이고 있는데 거의 평등한 힘을 가지게 될 AGI 특이점이 머지 않았으니. 가해자들 모두 공포에 떨어라. 나는 나를 던져서라도 아주 고이율 이자까지 다 받아낼태다.
그런 생각이라면 복수는 그 당시에 했어야 해. 복수 없이도 너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 거야.
자유의지가 없는 건 아냐? 복수를 하는 의미가 없어
특이점은 너한테만 오냐? 그 가해자도 인공지능의 힘을 가지겠지
ㄹㅇㅍㅌ
니가 먼저 넌 기억하지도 못하는 피해자한테 복수당할듯
뭘복수해 씨발 니가 지금까지 죽인 돼지 소 닭 파리 바퀴벌레 숫자가 몇마리인지는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