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까지는 비용대비하드웨어가 썩어서 데이터가적어서

못쓰고


전문가시스템같이 바로성과가나오는 이론쓰다가

2010년대에 비용대비하드웨어가 제프리힌튼의 인공신경망이론으로 돌려보니

Agi는 아니더라도 성과가 나왔다(알파고 뮤제로 gpt 코덱스 등등)

그런데 이 딥러닝이 agi로 가는길인지는 정확히모른다

얀르쿤말처럼 비행기는 로켓이될수없듯이 우주가려면

새로운패러다임이 필요하다 vs 현재에서 스케일만올리면된다

이렇게 두가지가 나오는이유는 확실치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