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쓸 때 난 타자치기 귀찮고 편해서 대부분 말로만 쓰거든


'내가 생각하는 건 이러저러한데 이거를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한 6개월 쓰다보니 완결된 형식으로 소재를 짜서 글을 쓰는 능력이 무너져버렸단 걸 느꼈어


글이야 쓰는데 예전 글 쓸 때처럼 빌드업을 짜기가 싫고 파편적으로 하고 싶은 말만 던지는 느낌의 글만 나옴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