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과도기 이야기이긴 하다만, 

AI가 조종하는 "인체형 아바타"는 아직 진짜 인체만큼 섬세하지가 못함.  

당분간은 안기용, 정서적 지지용, 지식검색 및 조언용, XXX용에 머물 가능성이 높을 듯. 


대신 일을 존나 뼈빠지게 하고 와도 집에 오면 무한 포용, 무한 이해, 무한 감성으로 안아주는 XXX애인이 있는거임. 


원래 계획은 AI로봇이 밖에서 일하고 돌아오면 내가 수고했다고 엉덩이나 톡톡 두들겨 주면 될 거 같았는데, 

실제로는 반대일듯?  


다만, 예전같지 않고 일하면서도 집에서 기다릴 천사AI애인 생각하면서 즐겁게 일할 수는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