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중반 PC와 인터넷 시대 시작,  2010년대 초중반 스마트폰과 SNS보급 < 얘네들은 혁명을 위한 예비과정일 뿐이고 신석기 농업혁명, 19세기 산업혁명에 비견할 진정한 혁명은 아닌 거같음 


사람들이 지금 4차산업혁명 어쩌고 하지만 돌이켜보니 사실 3차 때 사람들이 너무 설레발을 미리 떨어놔서 번호가 하나 밀려버린 느낌..


물론 인터넷 스마트폰 없으면 존나 불편하고 힘들긴 하겠지만 17세기와 19세기의 차이 정도는 아니잖아 적어도 파운데이션 모델 탑재한 로봇이 공장이나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해주는 노동해방 세상 정도는 와줘야 혁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