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회사서 까였어 예전이면 나는 ㅂㅅ이야라고 

자책하거나 자해할텐데...

이젠 그런 기운도 없고 단지 ai가 보편화가 됐다면...

생각만 드네 최근에 얼마나 갑갑하면 존엄사같은거나

반출생주의 이런거보고 허탈감이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