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한다고 깝치다가 결국 부모님한테 아파트받고 상가받은
취미로 프리렌서 작업하고 일안하고 먹고사는 인생인데
공허해 죽겠음
그 공허함 해결법은 특이점 뿐임
현실과 이상의 간극이 너무 큼;;;
유전자 설계 때문에

각종 욕망이 끊임없이 들고 미치겠음

내가 느끼는 욕망이라는게
유전자 설계 때문에 거역할수 없는게
너무 역겨울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