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쏙들어가는 '휴대용' 카테고리에서 가장 고성능의 하드웨어를 탑재한 것이 스마트폰이라


예전에 레빗1같은 ai 전용기기들 여럿 나와서 특갤에 뉴스도 나오고 그랬는데 까보니까 결론은 npu 없는 미디어텍 보급형 하드웨어 집어넣고 반쪽짜리 ai기능 넣어서 한철장사 한거였음


앵간하면 전용 os 탑재한 ai 특화형 스마트폰을 설계하는데 더 나아보여


괜히 어중간한 플랫폼에 탑재하려고 했다가는 옛날 mp3 플레이어처럼 흡수될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