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란건 기본적으로 전체주의적인 행위임
아무 의지도 의식도 없는 추상적인 대리주체인 "국가" 라는걸 만들고, 그들간의 서열놀이에 진짜 의식주체인 인명을 갈아넣는 행위라고. 아마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가치역전현상일 거다.
특이점이 오고 있는데, 도대체 지도에 금 그어진 게 뭐 그리 중요하며, 깃발의 색깔이 왜 중요한지 모르겠음.
전쟁이 진정으로 전쟁으로 죽고 다칠 사람들의 고통을 감내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걸까?
전쟁해서 이기면 러시아 국민들 삶이 1퍼센트라도 더 행복해질까?
그렇게 대장놀이가 하고싶으면 기다렸다가 완몰가에서 지혼자 하든가
미래 기술에 대한 아무 비전도 없고, 죽어나갈 사람들에 대한 일말의 공감과 도덕심도 가지지 못하며, 단순히 눈앞의 추잡한 서열욕과 권력욕을 채우기에만 급급한 사람이 가득함
정말로 미개하기 짝이 없다
조금만 기다리면 되는데
아무 의지도 의식도 없는 추상적인 대리주체인 "국가" 라는걸 만들고, 그들간의 서열놀이에 진짜 의식주체인 인명을 갈아넣는 행위라고. 아마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가치역전현상일 거다.
특이점이 오고 있는데, 도대체 지도에 금 그어진 게 뭐 그리 중요하며, 깃발의 색깔이 왜 중요한지 모르겠음.
전쟁이 진정으로 전쟁으로 죽고 다칠 사람들의 고통을 감내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걸까?
전쟁해서 이기면 러시아 국민들 삶이 1퍼센트라도 더 행복해질까?
그렇게 대장놀이가 하고싶으면 기다렸다가 완몰가에서 지혼자 하든가
미래 기술에 대한 아무 비전도 없고, 죽어나갈 사람들에 대한 일말의 공감과 도덕심도 가지지 못하며, 단순히 눈앞의 추잡한 서열욕과 권력욕을 채우기에만 급급한 사람이 가득함
정말로 미개하기 짝이 없다
조금만 기다리면 되는데
히피야?
뭘 히피야 씨발아
아나키스트냐?
뭔 아나키스트야 씨발아
그래서 언어장벽이 사라지고 가상공간이든 현실공간이든 타국인과의 왕래와 접촉이 극대화되어야됨. 지능증강까지 되면 더욱 좋고. 인간들이 싸우는게 희소성 때문도 있지만 대가리가 작아서 여러가지 다양한 가치항목들을 동시에 고려해야되면 골머리 아파지고 전 인류의 태반 이상은 그런 걸 고려할 지능도 심리적 여유도 안됨. 아무리 좋은 의도와 사상도 다양한 변수들을 고려하지 않으면 폭력적인 도그마가 되고 높은 효율성도 다양한 목적이나 다수를 고려하지 않으면 착취가 됨
AGI-ASI로 갈수록 디스토피아보다는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도 높은 지능일수록 더욱 방대하고 다양한 변수들을 고려하고 유연하게 최적화할 수 있기 때문임. 하지만 그럴수 있다는 게 그렇게 된다는 것은 아니니 조심은 해야겠지. 인류가 더 큰 역량을 손에 쥘수록 정신적으로 더 품격을 가져야함. 뒤지기 싫으면
동의함
전쟁이 날지 안날지 모르겠지만 ㅇㅇ 미국 러시아 중국이 카드를 가지고 있어서 확룰이 50%임
걔네들도 특이점같은게 언젠가 오기는 할거라고 생각함 푸틴은 인공지능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했지 근데 2025년에 agi온다같은 예측은 안하는거지 2025년에 온다고 하면 전쟁이고 나발이고 agi에 대비하는 준비만 전문적으로 하겠지
아나키스트 히피 메모
무정부주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