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반부터 전세계에 본격적으로 보급된


초중고등학교=>일자리 투입가능한 인재양성




이 시스템에서 가르치는


인간존재의 가장큰 가치중의 하나가


노동/직업으로 인한 자아실현 이라는 내러티브가


사람들을 얼마나 강하게 세뇌시키는지 항상 느낌.




AI 생산성, 직업대체같은거 존나 자세하게 설명을 해줘도


"그럼 사람은 놀고 먹으라고? 사람은 일을 해야지"


이런 대답 존나 많이 돌아옴. 



걍 멀리 갈거도 없이 인공지능에 대한 뉴스기사나 유튜브

댓글만 봐도 저런 댓글 수두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