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취준 백수인데 너무 행복한데 곧 일해야한다는게 끔찍한데
올해 안에 노동대체 와서 일 안해도 된대
삶의 의미를 찾고 어쩌고 하는 교육을 살면서 한번도 못받아본거 같음 일해야 된다, 결혼해야 된다, xx 해야 된다 같은 소리만 존나 들었지
한국인에겐 왜? 라는 질문이 결여되어있음. 그걸 하면 별종이됨
그 왜?가 결여된건 한국인뿐만 아니라 유교 문화권 전체가 그럼 왜냐하면 동양엔 철저한 논증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그냥 공자왈 맹자왈 하면서 권위에 호소하면 끝났기 때문에 왜?를 물을 필요가 없었음. 일본 메이지유신 처럼 머리로라도 중국을 벗어나야 함
아직도 전근대 정신으로 사는 인간들도 태반인데 뭐 저 정도 근대인은 그나마 양반
일이 없으면 자기가 왜 사는지도 모른다는 인간이 안타까울 뿐임...
지금 취준 백수인데 너무 행복한데 곧 일해야한다는게 끔찍한데
올해 안에 노동대체 와서 일 안해도 된대
삶의 의미를 찾고 어쩌고 하는 교육을 살면서 한번도 못받아본거 같음 일해야 된다, 결혼해야 된다, xx 해야 된다 같은 소리만 존나 들었지
한국인에겐 왜? 라는 질문이 결여되어있음. 그걸 하면 별종이됨
그 왜?가 결여된건 한국인뿐만 아니라 유교 문화권 전체가 그럼 왜냐하면 동양엔 철저한 논증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그냥 공자왈 맹자왈 하면서 권위에 호소하면 끝났기 때문에 왜?를 물을 필요가 없었음. 일본 메이지유신 처럼 머리로라도 중국을 벗어나야 함
아직도 전근대 정신으로 사는 인간들도 태반인데 뭐 저 정도 근대인은 그나마 양반
일이 없으면 자기가 왜 사는지도 모른다는 인간이 안타까울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