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만큼 순수노동 영역이 없음
테크놀로지~~로 자동화하거나 시스템화하기 힘든 순수 인간 노동의 집합체임
마진과 리스크도 엄청남.
흥행시 사회적 영향력도 탑티어임.
오징어 게임이나 종이의 집 같은 것들은 아예 국가의 이미지를 바꿔놓음.
영화 제작만큼 인간의 개입이 깊숙한 산업 영역은
음악과 스포츠, 책(......) 밖에 없음.
사실상 영화가 고도의 인간성을 대표하는 끝판왕이라고 보면 됨.
오늘 Veo3 아웃풋을 보면서 느낀 점임.
디지털 레거시 대표주자인 에릭 슈미트도 말했듯이
2025년 2분기를 기점으로 ASI 불가역점을 넘은듯 함.
오징어게임은 드라마니까 좀 많이 긴(?) 영화로 쳐야하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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