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년뒤에도 안된다는건 오바일수있는데

그게 사람 인식의 한계임
이세돌이 기계에게 질거라고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음

지금처럼 gpt4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줄지도몰랐고
제미니가 Usamo50점을 맞게될거라고도 생각못함

최근까지도 국내 또는 해외 회의론자들은 ai의 지능자체를 믿지않았음
EU집행위원장이란새기도 2050년은 넘어야 인공지능이 추론이 가능하다고 믿었다는건데

2050년은 걍 상징적인 숫자일뿐이고 당분간 어렵다는뜻임

근데 벽을 뚫고나니까 모두가 믿게되잖아
이게 기술적 실증의 힘이다.

누가뭐라고 지껄여도 상관없음

입증하면됨
그럼 알아서 사람들은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