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에서 심리상담 등 감정적인 교류 부분을 강조했는데
오히려 AI가 훨씬 따뜻하고 일관된 반응, 그리고 적대적 언어에도 마모되지 않는 안정성을 보여줄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인간 상담사는 상대도 안 될 것으로 보임
로봇이 교향곡을 만들고 빈 캔버스를 채울 수 있냐는 유명한 영화 대사가 있는데
지금의 ai만으로도 가능할뿐더러 이미 인간 99.99%를 압도하는 실력을 갖춤
노가다는 인간만 할 수 있다 이런 것도
기껏해야 몇 년 가겠지
인간을 너무 과대평가하는게 문제. 결국 생체로봇 기계로봇의 차인데
현재로썬 인간 고유의 능력인것들도 언젠간 ai는 완벽히 모방 가능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