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가방이고 외관이나 성능 면에서는 누가봐도 차이가 없는데


현실은 장인이 일일히 하나하나 손질하며 100% 수작업으로 만든 값비싼 명품가방과도 같고


완몰가는 공장에서 성능좋은 기계로 짜서 만든 가성비 좋은 공산품 가방과도 같고


비유를 하자면 이거임?


완몰가 시대에도 현실에서 즐길거리를 찾는 사람 = 명품을 사야 진정성이 있다며 명품만 고집하는 사람


하루종일 완몰가에 빠지고 현실은 뒷전으로 여기는 사람 = 명품이랑 공산품이랑 별 차이를 못느끼겠다며 가성비 좋은 공산품을 찾는 사람


대충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