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시간통역 기능도 출시되고있는데

이쯤되면 통역가도 거의 끝물 아닌가싶다.


각종 기업에서 통역사필요없음 기계로 전부 대체가능하고


외국어가 메리트로 작용하는시스템도 무너지게되어있음

예를들어서 영어를 할줄아는 의사가 대학병원에서 외국인환자를 전담한다고하자.

근데 이제는 그런것도 필요가없어 걍 아예 영어하나도못해도 전부 의사소통가능


영어뿐임? 독일환자 러시아인환자 아랍인환자 제한없다

누구든 상대가능해짐


즉 이런식으로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면서 번역이나 통역으로 벌어먹는사람들 전부 직장잃게생김


처음보는사람끼리도 실시간통역으로 언어장벽 무너졌고


근데 우리가 인간관계라는게

기계로하는게 아니고 직접 대화를 주고받는게 의미가있잖음

그러니까 일상생활하려면 외국어하는게 의미가있긴한데


예전처럼 압도적인 메리트로 작용하는시대는 서서히 끝나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