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년도'를 보는 것

현재 기술의 본질, 현황, 기대(추세), 한계 등에 대한 이해 보다는 너무 년도에 꽂혀있음

2026~2027 데이터속천재들의세계 2029 레커의 정석적인 agi 2030이후 asi같은 하사비스 agi 식으로

그래서 그때까지는 어쨌든 지금 존재하는 모든 장벽을 뛰어넘고 해결될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음

근데 이건 결국 일명 선구자란 사람들이 아가리 턴것에 기댈뿐이고 그때까지 존버하면 보상이 따를것이라고 생각하는 느낌임

가끔 긁히면 일반인들 선형적인 말한거 박제해서 까던데 사실 각 시대별 선구자란 과학자들의 예측 틀린것도 찾아보면 어마무시하게 많음 묻힐 뿐이지

이 시대 선구자란 사람들 말도 결국 이해관계가 얽히게 되있음 구글 ceo가 agi 절대 안올거라고 말할수는 없잖아 지금 쏟아 부은 돈이 얼만데

적당히 본인들 생각도 너무 무시하지 않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