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관적인 얘기 대부분이 AI 개발자 hype질에 대한 반발에서 나오는 거임.


내가 써봤을 때는  hype질에 비해 부족함이 느껴지거든.




내가 한달에 거의 10에서 15만원 정도 AI를 코딩에 사용함.


AI 발전하는 거 인정함


근데 뭔가 부족함.


AI가 발전할수록


그 부족함이 뭔지 점점 명확해지는 느낌임.


AI가 사람에게  비지니스의 목표 자체를 기생하는 것 같음.


알아서 생각하는 게 아니라.




가치 판단을 못한다고 해야하나?




코딩에서도 그러면, 다른 영역은 어떻겠음?


생산성이 는거지, 내가 하는일을 근본적으로 대체하는 느낌이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