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세상이 단순히 모든지 효율로 돌아가는게 아니다. 인간의 역사는 정치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데. 정치=결국 다같이 잘 사는 최대공약수 찾기 게임임
지금 복지시스템이나 최저임금 이런 시스템도 이런 인간적 감정에서부터 출발한 시스템이지.
특이점이나 과학발전의 열매가 소수 부자들이나 기업들에게만 돌아간다는 생각은 인간의 본성을 한쪽만 판단한거야
매슬로우 욕구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먹고 사는 일이 해결되는 순간 남들로부터 인정 받고 존경받는 욕구가 꿈틀댐
트럼프 재산이 몇조여도 대통령 출마한게 이런 이유다.
특이점이 오면 기술발전의 혜택을 당연히 최하류층도 누린다.
물론 밑에 것들 어떻게 되든 나만 특이점 누리고 0.01% vs 99.99% 세상이 오길 바라는 싸이코패스같은 놈들도 존재하겠지. 하지만 인간의 풀(pool)을 보았을 때 이런 인간들로만 위가 가득 채워지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마치 카드 열 벌을 섞었는데 위에 조커만 10장이 깔릴 확률이라고 본다.
Npc한테 존경받으면 그만인데.. 뭐하러 똥만 싸는 고깃덩어리한테 인정받으려고 하겟노..
진짜 사람 아니면 만족 못하는 사람도 있을 확률이 존재하니 그렇지 - dc App
같은 제품인데 국산공장에서 나온거만 취급하는 사람들 같은 예임. 뭣하면 다른나라 공장에서 나온거 써도 되는데 말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