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이 주장에 꽤 동의함 가끔 개빡치거나 우울할때 선형타락 하기도 하지만 전반적인 추세엔 동의함.
아직 주니어 개발자 수준도 아니다.. 맞긴 한데 뭐랄까 어떤 면에서는 웬만한 석박보다 나은 부분도 꽤 있음.
그러니까 저점/고점 차이가 너무 심함.
저점은 고양이 지능이란 수준이 딱 맞는데 고점은 상당함
주니어 개발자들이 길바닥에 나앉을때쯤 되면 저점 부분이 상당히 보완되었다는 말이기도 함. 저점 터져도 주니어만큼은 한다는거지.
문제는 고점은 지금보다 더 높을거란거.
만약 주니어가 대체된다면 박사급도 1년만에 대체될 가능성이 높음
적어도 지금만큼의 석박 수요는 없어지겠지
아니면 의외의 부분에서 수요가 창출되어 일자리가 늘어날수도 있겠지.. 먼 미래에, 예를들어 다이슨 스피어를 코딩하는 일 등의 초월적인 작업에서는 인간이 일종의 "CEO"로서 ai를 감독하게 될지도 모름. 일단 문명이란 인간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하지만 근미래에는 너무나 뛰어난 ai의 능력 때문에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겠다고 생각함
ai를 인간에게 도움이 되도록 사용하는 것도 ai가 더 잘하게 된다 이말이야
5프로의 관리자만 살아남고 나머진 해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