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일찍 연구했다면우린 이미 누렸을거라는 주장도 있지만 지금 컴퓨팅 자원 사용하는 거 보면 글쎄.. 2017년 이나 코로나 시기에는 택도 없었을거 같음.
당장 모토로라가 세계적인 대기업에 자본과 기술도 우수한 시절애 이리듐 프로젝트(인공위성을 쏘아올려 전세계에 전파가 터지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실행했지만 기술력 부족으로 돈만 날리고 회사는 치명타를 입었음. 아마 구글이 2017년 부터 AI 프로젝트를 실행했으면 오히려 실패하고 AI 업계 투자는 더욱 보수적으로 변하지 않았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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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시기에 적절하게 터진 것 같음
구글은 사실 2017년부터 꾸준하게 프로젝트 진행해옴. BERT, T5 등 트랜스포머 기반으로 열심히 연구함. 문제는 당시 구글은 감다뒤라 정작 중요한 Decoder transformer는 시도조차 안해봄.. 이 아이디어를 Oai에서 빠르게 채가서 탄생한게 GPT ㅋㅋ
이리듐은 사실 비용문제였지 기술은 탁월해서 여러 대기업에게 어필은 많이 했음. 근데 돈이 진짜 너무 많이 깨져갖고 개쳐망할 뻔 했는데 미 국방부의 도움으로 구사일생함
저궤도위성통신 기술은 90년대 초반부터 있었기에 기술 자체는 베이스로 깔려 있었음.
이제야 가능해져서 터진거지 수십년전부터 연구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