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거임. 데이터에 모델 fit하고 샘플링해서 모델끼리 비교하거나 CI 계산하거나.. AI가 없던 시대의 범부에 불과한 것들이지
이걸 커서에서 소넷4MAX 호출했을때는 R코드로 짜달라고 해도 멋대로 파이썬으로 코딩하거나, 작동중에 갑자기 멈춰버리거나, 코드가 너무 난잡해지는(700줄 이상) 문제가 있었음.
대신 문제에서 원하는 분석까지 제대로 해줌. 서술도 정확히 해서 README 파일에 정성스럽게 적어놓더라.
반면 클로드코드는 그렇게는 못하고 딱 코딩만함. 하지만 훨씬 짧은 시간 안에 저 문제를 다 풀 수 있었음. 체감상 커서에서 동작하는것보다 3배이상 빠른것같음. 코드를 과잉생성하거나 난잡하게 코딩한다거나 그런 문제는 전혀 없었음.
클로드 코드가 더 마음에 든다 사용량도 넉넉하고
채팅할때 마다 think hard <내용> 이렇게 추론모드로 하시나요? 아니면 비추론으로 하시나요?
아 맞다 think hard 켜고 할걸 그랬네 안켜고 그냥 Solve the problem using R code 이렇게만 함
그런데 벤치 보면 추론켜나마나 코딩성능 비슷함
이건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