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원자 시뮬레이션이 가능하지만 워낙 연산량이 많아서 느려서 못써먹는거다.
양자컴이 제대로 나와줘서 원자 시뮬레이션 속도가 엄청 빨라지면 신약은 맘대로 찍어낼수 있을거다.
현실에서 실험해야되서 속도가 느린건데 시뮬레이션만 빨라지면 약물-단백질 결합 실험 몇 백 만개 해야하는거가 시뮬 돌려서 10개 정도만 해도 되는 수준으로 떨어지면 암정복도 금방일거다.
그래서 agi가 미래인 것이다. 양자컴 빨리 발전시키려면 agi가 필요하다.

지금도 딥러닝기술 이용해서 원자 시뮬레이션을 간략화 해서 하고 있는건데 근본적으로는 재대로된 양자컴이 나와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