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10~20년 더 지나면 위험하다 보는게 테슬라가 구상하는 로봇이 현재 단계에선 그냥 단순작업보조?


여하튼 그 정도만으로 만족한다지만 테슬라가 괜히 그 아이디어를 뽑았을까?


내 예상으론 테슬라의 최종 목표는 아무리 낮게 봐도 디컴 수준의 안드로이드일거고


그 단계면 관리나 정비는 물론 창작 계통 중 미술 작업 같은 순수 노가다의 면을 갖춘 부분들도


굉장히 위험해질걸?


지금 여기 갤러들은 그때 가면 무조건 기본소득 줄거라고 나름 장밋빛 미래를 기대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과연 그게 얼마나 충족이 되어질지는 예상들 해봤냐? 폭동이 날테니 원하는만큼 줄거라고?


아서라 정부선에서 책임지지 않기 위해 치안 업무 등을 아웃소싱하는 미래 계획도 존재하는 마당에


그 민간 회사들이 동원할 로봇이나 외국 국적의 용병들이 과연 대중들을 친절히 대해줄까?


기술의 발전 못지 않게 미래에는 대중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처우할지와 관련해 각 국가들이 계획하는


정책도 정말 유심히 관찰해야함 괜히 미래를 잔뜩 기대하다가 디스토피아를 날벼락마냥 맞는건


피할수 있는데까지 피해야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