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통 사람들 대부분은 인간의 삶이 길면 그냥 100년정도 살다가 죽는거라고 인식하기때문에 특이점이 실제로 우리살아있을때 올수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걸 알게된 사람들이 생각하는 목숨의 가치랑 천차만별이라는걸 모르는게 너무답답함.
시발 당연히 특이점이라는 개념자체가 애초에 없었으면 죽음이라는 것도 무섭긴하지만 그냥저냥 받아들일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잖아
예를들어 수명이 단 하루인 하루살이랑 수명이 100년인 인간이랑 둘중에 무엇의 죽음의 의미가 더 크냐고 한다면 당연히 후자겠지? 그런데 특이점이 왔다고 가정했을때 예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지금 인간과 특이점이후의 인간의 존재의 의미는 커지게됨.
결론은 지금 살아있는 모든 인간들은 목숨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목숨의 가치를 100년남짓하게 살다 가는 이전이랑 착각하지 말고 부디 어리석은 짓은 안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