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으로 인한 트랜스휴먼 및 영생이 올 거라는 염두를 안하고 하는 말 아닌가 그게 온다면 오히려 노동인구는 남아 돌 테고 게다가 5천만명이 똑같이 젊게 되면 번식능력도 젊은 상태일 테고 노동해방도 됐겠다 먹고 살 걱정 0에 수렴하니까 애는 싸지르면 더 싸질렀지 폭탄테러나 집단 연쇄살인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인구는 계속 늘어날 것 같은데 오히려 인구수 과다 현상을 미리 고민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애초에 특이점부터 공적인 고려 대상이 아니지. 그 가능성이 적든지, 아니면 사람들의 인지적 저항 때문인지는 몰라도
특이점은 몰라도 적어도 과학기술 발전으로 인한 해결 가능성은 염두해야 하는 것 아닌가
있는 인구 놀리기보다 없는 인구를 늘리기가 더 어렵지 않겠냐. 인구 절벽을 걱정할 이유는 되지 않을까
산아제한보다 출산장려가 100배는 더 어려움...
역노화 상용화되면 울나라에서 애한명만 태어나도 뉴스거리가 될정도로 출산이 매우 희귀해진다.
글고 특이점 이후에는 세계인구 500억이 되어도 문제없음... agi.배양육.핵융합 등 특이점 기술이 세계인구 500억명이여도 다 먹여살리고도 남음... 지구온난화는 탄소포집 기술로 해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