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못의 시선에선

스토리 같은데 ㄹㅇ


말랑말랑한.. 10대 20대 혹은 더 넓게 30~50대 까지

소년 시절, 학창 시절

말캉말캉한 그 감수성을 톡톡 건드려주는

2D + 스토리라인 환상콤보가 띵작을 만드는 것인지.. 



야동배우건 , 실사시건 간에 

2D 저 예전 작품만이 압도적 긍정이네


미연시 한때 해봤을 때 실망한 게 

다른 것보다 대사 짜치게 치는 거랑 

스토리 맘에 안드는 게 난 컸거든


망상러로서 상상해보니,


특갤러들이 말한 장기기억을 비롯한 게 해결되면 얼추 미연시 특이점 올듯


결국 대화 잘 하고 소설을 잘 써야

스토리가 마음에 와서 박히고

공감이 되고 감수성을 건드리고 그게 고철덩어리랑 다른 무언가인.. 


장기기억이 진정으로 도래하면, ai 여친과 미연시는 온다..


월요일 오후 뻘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