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주관적
1. OAI
인지도>
'그건 뭐하는 GPT야?' 로 대표되는 압도적인 1등.
이는 최근 지브리스타일 붐이 일어난 이후 더 확고해짐.
기술력>
멀티모달, 추론, 실시간, ... 등등 기술공개시점을 고려했을 때 타 기업대비 앞서있다고 생각됨.
하지만 후발주자들이 빠르게 추격한 현 시점에서 과거 GPT-3 ~ GPT-4 시절 누리던 압도적 1위는 아니고 근소우위인 것으로 보임.
전망>
최근 여러 '스케일링' 패러다임들의 성능향상 가성비가 줄어드는 모습이 보이면서 모델 제공량, API 가격 등에서 '인프라 부족' 이라는 단점이 부각되는 중.
인지도(사용자 수)가 높다는 장점이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임.
현재는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고 다시 압도적 1위의 지위를 되찿기 위해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진행중.
=알 수 없음.
2. 구글
인지도>
치-타드립으로 대표되는 게으른 천재 이미지가 있음
기업의 인지도는 높지만 AI 기술의 인지도는 그렇게 높지 않음.
하지만 최근 최고수준 모델을 거의 무료로 제공하면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는 중.
기술력>
'치타가 달리기 시작했다' 라는 말로 대표되는 빠른 기술개발능력을 보여주고 있음.
최근 업계의 패러다임이 강화학습RL 로 넘어오면서 알파고-알파폴드-알파이볼브로 대표되는 재귀개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음.
디퓨전 기반 LLM 같은 실험적인 시도 또한 동시에 진행중임.
TPU 같은 전용 하드웨어 개발에 이미 성공해서 압도적인 가성비를 보여주는 중.
사실상 대부분의 기술측면에서는 OAI와 큰 차이가 없으며 일부는 앞서있다고 생각됨.
전망>
마이크로 ~ 매크로,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를 동시에 개발하는 '빅'테크의 체급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음.
돈, 데이터, 인프라 등 기존 AI 기업들이 스타트업이라 부족한 재원을 모두 가지고 있는 완성형 기업.
TPU 와 같은 독립적인 하드웨어를 보유해 엔비디아의 GPU 독점에서 비종속적인 위치를 가짐
최고수준의 기술을 최저가로 제공하는 과거와 동일한 방식으로 파이를 가져가는 중.
별 이변이 없다면 향후 업계 1위.
=매우 좋아보임.
3. 앤트로픽
인지도>
'코딩의 클로드', '글쓰기의 클로드' 라는 이미지가 있음.
벤치마크에서는 보이지 않는 무형의 능력을 지녔다는 카더라가 있음.
커서, 윈드서프 같은 IDE로 간접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
인지도는 최하위권.
기술력>
OAI, 구글에 비해서 LLM 기술은 큰 차이가 없어보임. ( 애초에 추론모델 시점에서 업계 모두가 비슷한 수준임 )
내부 정보를 많이 공개하지 않는 편이라 정확한 측정은 안됨.
OAI, Google 의 바로 아래라고 생각되는 중.
전망>
이번에 공개된 Claude 4 도 갑작스럽게 예고된 것처럼 HYPE도 잘 없고, 내부 정보도 잘 안보임.
공개된 정보가 부족해서 예측이 어려움.
=알 수 없음.
4. Grok
인지도>
X 라는 플랫폼이 있기 때문에 '머스크가 만든 GPT' 정도의 인지도를 가짐
딸숭이 LLM 이라는 이미지가 있음
기술력>
타 기업대비 상대적으로 뒤쳐지는 모습이 보임.
검열이 적다는 것 이외에 특별한 점 없음.
전망>
by 일론 머스크라는 이미지 이외의 특별한 점이 없는 AI
검열이 없다는 어필 포인트가 무색하게 어색한 보이스, 어색한 용어사용, 뭔가 부족한 성능 전체적으로 애매한 수준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음.
X 라는 플랫폼을 가졌다는 이점을 지니고 있지만 큰 도움은 안되는 듯 함.
결정권자인 머스크도 정치로 인해서 참여도가 떨어진 상황.
GPU 같은 인프라는 늘려가고 있지만 기대치는 낮은 편.
=안좋아보임.
5. 딥식
인지도>
중국의 GPT.
기대치를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주며 '중국의 반격'같은 느낌으로 언론에 대서특필되며 많은 인지도를 쌓음.
과거에는 미중간 AI 기술우위역전 이라는 말이 나올정도의 강력한 이미지였지만
현재는 미국 AI 발사대 라는 이미지가 강함.
기술력>
부족한 컴퓨팅 파워라는 상황에 맞게 최적화 측면에서 타사대비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보여줌.
중국의 방대한 인구풀을 통한 빠른 개발속도를 가짐.
미국 AI 를 모종의 방법으로 '증류'한 파쿠리 모델이라는 추측이 있고
이를 바탕으로 거품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음.
전망>
특유의 나라단위의 지원과 개인정보의 민감성이 낮은 특성으로 높은 잠재력을 지님
GPU 금수조치 등으로 컴퓨팅파워 부족에 시달리는 중
자국기술기반 GPU 등으로 미국에 종속적인 상황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음.
하지만 가까운 시일내로 독립이 불가능해보임.
=안좋아보임.
6. 메타
인지도>
라마로 잘 알려진 오픈소스 AI 진영의 대표주자.
대중적 인지도는 매우 낮지만
사장의 랩틸리언 밈과 부사장의 앵무새론, 비행기론 등의 발언이 컬트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기술력>
업계 평균이라고 평가되고 있었지만 최근 라마4 로 헛발질하며 미끄러진 상태.
이로인해 렙틸리언이 AI부문에 현타가 왔다는 찌라시가 있음.
전망>
지금은 웃음벨이지만 메타의 체급과 얀 르쿤으로 대표되는 인력풀을 생각하면 잠재력은 충분히 있는 상황.
VR 같은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선택과 집중이 요구되는 상황.
= 안좋아보임
6. 업계현황
최근 RL 패러다임으로인한 성능상승추세가 꺾이는 듯한 모습과 적용되는 부분이 제한적인 (코딩, 수학 ...) 점이나
RL이 진행될수록 보상해킹으로 인한 환각이 올라간다는 점 등이 AI 성능향상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중.
업계는 구글 vs OAI 로 대표되는 치열한 선두경쟁이 벌어지는 중.
기술력은 양측모두 비슷하나 체급에서 나오는 데이터, 가성비 등에서 구글이 우위를 차지하는 모습이 보임
구글의 딥씽크와 OAI의 o3-pro 의 경쟁이 예고되어 있지만
이용가능한 서비스라기보다 몸비틀기 고점경쟁이라는 한계와 벤치마크상 성능과 실체감의 괴리에 큰 기대감은 없는 상태.
특갤은 도파민 부족에 몸부림치는 중으로 보임.
팩트)다
대체로 동의하는 내용인 듯. 다만, 개인적으로 기업들은 이제 챗봇의 성능이 아닌 에이전트 상용화로 방향을 틀은 것 같아서, 챗봇 성능 개선이 조금 더뎌진 건 크게 우려하진 않음. 그리고, 도파민 부족에 시달리는 특붕이들은, 작년 이맘때를 못 겪어서 그런 거 같아서 '나때는말이야.'라고 말해주고 싶기도 함. 9월에 o1 나오기 전까지 SORA,4o를 소개만 해줬던 작년 초중반이 진짜 침울한 때였고 지금은 좋은 뉴스 밖에 없는데.
여름이지만 춥다..
냉철한 분석이노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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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는 전문가의 고견 좀 들어봅시다
Your opinion 앙망
말투 개패고 싶노 ㅋㅋ
아 시발 ㅋㅋㅋ 이 찐따 새끼 차단좀 - dc App
구글도 이번 veo 3 로 gpt 의 지브리풍 만큼 인지도 떡상할듯
ㅇㅇ 결국 이미지나 영상 생성이 인지도에 큰 영향 주는듯
주관적인 의견 덧붙이자면 지능은 openai o3가 제일 높아보임
벤치마크상 수치와 실체감 괴리랑 맥락이 같다고 봄 사용하는 분야나 입력 퀄리티에 따라서 체감하는 실성능이 틀리니까
스타게이트가 얼마나 성과를 보일지 기대중. 전례없는 규모의 데이터 센터긴 하니까 gpt5랑 연계되면 다시 확실한 1위를 차지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
뭔가 항상 결국 이기는건 구글 마소 애플 인거 같음..
애플은 빼라
막상 전문딸숭이들은 그록 안씀. 죄다 잼황 4소넷 4푸스 챗사오나 쓰지
ㅇㅈ 그록 작문이 너무 어색해서 그런지,아니면 챗지피나 제미니 전망이 제일 좋아보여서 미리 익숙해지려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다들 대형 ai 검열을 뚫을 궁리만 하는거 보면 그록은 안 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