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생명공학 분야인데
논문에 특정 생명체에 대한 아종과 그런것들을 모두 모아놓고, 그 전체의 유전자에서 내가 찾고자 하는 단백질의 서열이 얼마나 분포되있는지 찾는거를
코딩해서 해야함.
근데 걍 커서에 요청하면 알아서 다 해준다... 개쩌는 시대다.
30분만 하고 다 끝남. ㄹㅇ
본인은 생명공학 분야인데
논문에 특정 생명체에 대한 아종과 그런것들을 모두 모아놓고, 그 전체의 유전자에서 내가 찾고자 하는 단백질의 서열이 얼마나 분포되있는지 찾는거를
코딩해서 해야함.
근데 걍 커서에 요청하면 알아서 다 해준다... 개쩌는 시대다.
30분만 하고 다 끝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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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에 블로그 수준도 줜나 많음 ㅋㅋㅋ - dc App
진짜 블로그 수준을 못봤노ㅋㅋ
저거 하나만 하겠니.....논문에 필요한 내용 딸깍 해서 편하다는 말이겠지.
@ㅇㅇ2(59.29) 뭔 댓글이길래 ㅋㅋ 대충 블로그 수준 코딩 어쩌구 같은데
난 ㅅㅂ diffusion 모델 실험하는데 O3+잼2.5+커서 총동원해도 어제부터 계속 안되고있다 지금 미쳐버릴것같음
이제 그런 진짜들의 코딩은 넘모 무서움.... 근데 나도 그 뭐냐. 세포 이미지 촬영한거에서 특정 마커세포가 몇개 있는지 분석해주는 디퓨전 모델 같은거 만들건데, 이미 오픈소스로 많드라고 ㅋㅋㅋㅋ
ㅈ밥 코딩해놓고 편리하다 ㅇㅈㄹ
근데 코딩이 메인이 아닌 분야는 원래 그런 거 아님? 새로운 언어를 조금이라도 익히고 써먹는 게 전공이랑 상관 없으니까 귀찮고 번거로운거지.
@ㅇㅇ 왤캐 화났어? 시발 특이점님 앞에선 일부 자본가빼면 평등해질텐데
이 글이, '비전공자가 딸깍해서 개발했다.'고 자랑하는 글은 전혀 아닌 것 같은데 왜 혼자 쉐도우복싱을
@ㅇㅇ 진정해
@ㅇㅇ 코드짜고 커서쓰는거면 이미 이전부터 개발자임. 그냥 업무상필요해서 조금개발하던게 편리해졌다고 좋아하는 글일뿐인데. 개발자기준에 실력커트라인이있는것도 아니고..
본인쟝 ㅈ밥이라 이런것도 감지덕지임 ㅠㅠ
타전공자들은 잘 짠 코드 잘 구축한 프로젝트 그딴거 필요없고 일단 목적에 맞게 돌아가기만 하면 장땡인데? 좆밥코딩 딸깍 편한거 맞지 역시 컴부심은 이거이거bb
나는 물리논문쓰는데 o3 o4 mini high claude opus gemini 2.5 pro다쓰는데도 해결안되서 뒤질거같다 마감기간 이미 지남
헐 개열받겠다 마감 지나면 ㅠㅠㅠ 어캄? gpt pro는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