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우월주의 국가나 공산권 국가나 이슬람권 국가 같은

이율배반적이고 배타적인 사상을 지닌 국가들에 한해서는

경계를 유지하되 그 밖의 나라들끼리는

안보 비용 줄이고 과학기술에 공동으로 투자해서

인류 번영을 위해 단결하는 게 바람직함.

특이점을 안 이상 전쟁 같은 비생산적인 짓은 못한다.

프로파간다에 넘어간 국민들을 인질로 삼아
  
전쟁해서 박살내고 이겨봐야 남는 건 권력자의 집권 연장 뿐임.

히피처럼 무장도 하지 말고 전쟁 자체를 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배타적인 국가를 제외하고는 굳이 싸울 이유가 없다는 것임.

이 노동대체 과도기는 서로의 것을 뺏어먹는 게 아니라

같이 과학기술 진보에 매진해서 생산을 늘려야만 끝난다.

공동으로 연구하고 과학기술 상용화를 위해 노력해야 함.

국가나 인종의 틀에서 벗어나서 지구인으로서 뭉쳐야 한다.

강인공지능 등장하면 지구인으로서의 관념이 등장할 텐데

그 이전의 과도기에도 이 관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