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o3는 그냥 영상생성 ai인데 이걸로 어케 월드모델을 만들 수 있는거지
Llm이랑 통합하고?
Veo3가 이해했다는게 맞음? 예측이니까 이해했다고 보는게 맞는건가
물리세계를 이해한다는게 저 공이 저 각도로 날아가면 저쯤 안착하겠구나 뭐 이런거임?
Veo같은걸로 개빨리 시뮬을 돌리던지 해서 예측하는거?
똑똑한 특갤형들 월드모델 개념과 veo같은 영상 생성모델간의 관게에 대한것좀 설명좀
Veo3는 그냥 영상생성 ai인데 이걸로 어케 월드모델을 만들 수 있는거지
Llm이랑 통합하고?
Veo3가 이해했다는게 맞음? 예측이니까 이해했다고 보는게 맞는건가
물리세계를 이해한다는게 저 공이 저 각도로 날아가면 저쯤 안착하겠구나 뭐 이런거임?
Veo같은걸로 개빨리 시뮬을 돌리던지 해서 예측하는거?
똑똑한 특갤형들 월드모델 개념과 veo같은 영상 생성모델간의 관게에 대한것좀 설명좀
ㅇㅇ 결국 어느 정도 세상에 대한 이해?가 되니까 그걸 구현할 수 있다는 거임
세상의 자료를 학습 시킬 수록 세상과 비슷한 일관성을 보이기 시작하고 이걸 월드모델 구축이라 하는 거 아니노
"물리적으로 feasible"한 비디오를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은 결국 이해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음. '이해'라는 단어의 정의가 다소 모호할 수 있지만, 적어도 '어떤 장면에서 어떤 상호작용이 있다면 그 장면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에 대한 예측은 할 수 있다는 것이니까 (확률적 앵무새 얘기랑 비슷한 류의 논쟁이라고 봄) - dc App
원하는 대답 여기 있다.
아래 논문은 이미지로만 학습시켰는데도 물리적인 부분을 이해하게 되었음. 그런데 벡터 만땅인 비디오를 이해한다? 게임 끝
https://yc015.github.io/scene-representation-diffusion-model/
ㅇㅇ 반대로 생각해보면 쉬워. 그래서 이해 없이 영상 생성의 퀄리티를 발전시킬 수 있나? 만약 llm이 물리세계에 대한 이해가 불가능했다면 영상 생성의 퀄리티는 발전없이 그대로였어야지. 왜 점점 더 일관성과 물리 작용이 점점 자연스러워지냐는거
그래서 생물 지능과 디지털 지능은 아예 결이 다른거임. 우리에겐 veo 가지고 물리세계를 이해한게 맞나 싶겠지만 반대로 이해도 제로에서 물리 세계의 상호작용 구현이 가능하냐를 반문해보면 알 수 있음.
일리야가 그랬지. 추리소설의 모든 텍스트를 다 집어넣고 모든 요소들을 학습시킨 뒤에 맨 마지막에 그래서 누가 범인이냐 물었을 때 확률적으로 가장 높은 사람을 지목해서 범인임을 맞춘다면, 그건 실제 사람이 지능적으로 추론한 것과 같은거나 다름없다고.
Ai의 지능을 의심하는 이유는 온갖 욕구와 생존본능, 장기기억 등 생물로서 가진 지능의 여러 갈래의 카테고리가 아직 전부 구현되지 않아서임. 생물 지능은 뇌가 형성되고 몇년 지나면 그런 기능들이 유전자에 의해 구축이 되지만, 디지털 지능은 뇌의 기능 중 일부를 구현하고 나머지 살은 아직 없는 뼈만 만든 상태로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