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박살난 김에 수술도 하고 쉬고 싶기도 해서 7년 다닌 회사 그만두고 2011년 전역이후 인생에서 최고 길게 쉬고 있는데 뭔가 슬슬 채굴 다시 돌려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씀씀이는 안 줄어들었더니 몇 달만 더 쉬면 슬슬 위기감 느껴야 할거 같기도 하고
라고 할때가 이미 위기인 것을 본인은 알고있다
공백기 긴 건 좀 신경쓰이긴 하는데 최근까지 재활치료 받고 있었으니까 면접에서 할 말이 없진 않을듯
일단 간단한 일이라도 해보면서 뭘 해볼지 고민해보아요 - dc App
그렇다고 아무거나 할 순 없으니까, 그래도 기존에 하던 거랑 관계있는 쪽을 좀 잡아야하는데 비시즌이로 애매하네
이미 뇌가 위기상황인것을 감지하고 여기 글쓰는중이니 어서 원화채굴하러가
쉽지 않음
박살난 다리 간수 잘하고 한번 더 부위파괴 뜨면 채굴한거 다 토해내고 남은것도 없는데 비난만 들을거임
ㄹㅇ... 지금 수술비랑 치료비도 적게 들어간게 아닌데다 영구적으로 후유증이 남아서 한 번 더 다치면 아예 장애인 될듯
반 년 넘어가면 이제 이력서에도 공백란이 딱 생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