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박살난 김에 수술도 하고 쉬고 싶기도 해서 7년 다닌 회사 그만두고 2011년 전역이후 인생에서 최고 길게 쉬고 있는데

뭔가 슬슬 채굴 다시 돌려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씀씀이는 안 줄어들었더니 몇 달만 더 쉬면 슬슬 위기감 느껴야 할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