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음악 소설 지금같은 과도기야 도움 받아서 시장이 내놓을 수 있는데
그냥 모든걸 혼자 다하는 수준이 오면 누가 남이 건든 작품 보고 싶겠냐
내 취향 페티쉬 100% 반영해서 완전 오튀쿠튀르 맞춤형으로 보지
뭐 그것 조차 귀찮아서 남이 만든거 필요하다는 사람이 있을텐데
그 100% 취향 저격이 귀찮음을 충분히 압도한다고 생각함.
한번 뽕 맛 보면 못 빠져나오지
게임 음악 소설 지금같은 과도기야 도움 받아서 시장이 내놓을 수 있는데
그냥 모든걸 혼자 다하는 수준이 오면 누가 남이 건든 작품 보고 싶겠냐
내 취향 페티쉬 100% 반영해서 완전 오튀쿠튀르 맞춤형으로 보지
뭐 그것 조차 귀찮아서 남이 만든거 필요하다는 사람이 있을텐데
그 100% 취향 저격이 귀찮음을 충분히 압도한다고 생각함.
한번 뽕 맛 보면 못 빠져나오지
당연 귀찮을 것도 없음 딸깍 아니면 말 한마디만 해도 100% 본인 취향에 맞게 줄텐데
난 귀찮은게 아니라 상상력이 빈약해서 남이 만든거 볼거야
소설은 지금도 글자만 쓸 수 있으면 본인 취향 맞게 쓸 수 있는데 안하잖아
내 취향에는 A+B만 재밌는 줄 알았는데, 누가 B+C 기맥히게 만들어오면 이게 재밌네? 하고 볼 수도 있는거지 개인화된 것의 소비 비중이 늘어나긴 해도 남의 것을 안 보진 않을거 같음 지금 SD랑 NAI로 짤 뽑는 사람도 서로 자기 취향짤 공유하면서 이것도 좋네... < 이러는데 이것의 확장판이 될거라고 봄
지금만 해도 하꼬 웹소설 작가들은 좆되게 생김
귀찮아 한다. 떠먹여 달라고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