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음악 소설 지금같은 과도기야 도움 받아서 시장이 내놓을 수 있는데


그냥 모든걸 혼자 다하는 수준이 오면 누가 남이 건든 작품 보고 싶겠냐


내 취향 페티쉬 100% 반영해서 완전 오튀쿠튀르 맞춤형으로 보지


뭐 그것 조차 귀찮아서 남이 만든거 필요하다는 사람이 있을텐데


그 100% 취향 저격이 귀찮음을 충분히 압도한다고 생각함.


한번 뽕 맛 보면 못 빠져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