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 콜라같은
이미 인류사에 깊히 자리잡은 유서있는 기성품들 빼고는
음식,의류,가전,가구 모든분야가
크기,색,디자인,기능
소비자 기호에 따라 즉각적으로 제작되는
맞춤생산하는 비지니스가 주름잡을듯
특이점 초입에 대거 론칭하는 사업들은 이런 방향으로.가지 않을까 싶네
지금처럼 완성품으로 브랜드가 설명되는 시대가 아니라
어떤-양식을 가졌다, 정도로 어떻게 모듈화된 체계를 갖췄냐가 하나의 브랜드를 설명할듯.
ASI 시대에는 집에서 원자조립기로 모든 물체를 3D프린팅하듯이 물체 파일만 다운받아서
즉각적으로 생산해서 바로 사용하는 판타지적인게 가능할지도 모름
아이폰 해적판, 다이슨 해적판, 이런 가전제품을 파일만 구해서 집에서
1:1로 동일한 재화를 즉각 생산이 가능한 말도 안되는 지점.
근데 이 지점오면 아이폰이 수십가지 도구를 하나로 묶었던것처럼
단한가지 가전으로 모든 기능을 하는 시대이려나ㅋㅋㅋㅋ
매일 고르기 귀찮아서 그냥 사먹을듯
체질,입맛에 따라 AI가 즉각적으로 새로운걸 매일 제안한다면?
코카콜라가 무슨 인류사의 기성품이야 역사로 따지면 200년도 안됐음
지금 단종된 롯리 메뉴나 초코틴틴 같은 과자들 ai 3d 프린터로 제작해 달라 하면.. - dc App
술도 아니고 코카콜라가 기성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